진지한 사회학자라면 민심이 신성하다거나 특별히 현명하고

고결한 사상을 대변한다고는 더 이상 믿지 않는다.

민심은 국민의 생각을 표현하며,

국민의 생각은 국민이 신뢰하는 지도자와

여론 조작에 능한 사람들에 의해 형성된다.

 

- 에드워드 버네이스, 『프로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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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236 2013-11-30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저도 사놓고 아직 시작도 하지 못한 책입니다. 요즘 다른 책에 꽂여서 말이죠. 요즘 같은 시대에는 꼭 읽어야할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사족이지만 헝거게임을 보면서도 같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노란가방 2013-11-30 23:19   좋아요 0 | URL
책이 처음 나왔을 땐 확실히 센세이션을 일으켰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근데 요새는 이 정도 내용은 거의 다 알고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헝거게임 영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