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는 넘쳐나는데, 왜 여전히 말씀에 목마를까요? 좋은 설교를 만드는 것은 멋진 제목일까요, 감동적인 목소리일까요?

구름책방의 새로운 책읽기 시리즈는『칼빈주의 설교와 목양 2』를 함께 읽으며 좋은 설교와 목양이 무엇인지 고민해 봅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존 맥아더의 설교와 목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설교를 준비하는 동안 먼저 말씀으로 자라는 설교자, 성경 연구를 위한 시간 확보, 본문의 중심 주제를 붙드는 읽기, 그리고 성경의 원리를 삶의 적용으로 이어 가는 과정까지. 두 사람의 솔직한 목회 경험과 고민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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