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잊을 수 있을까요? 신학 공부의 즐거움과 사역의 성취가 곧 영적인 성장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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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루이스 한 문장’에서는 쉘던 베너컨의 『잔인한 자비』에 실린 C. S. 루이스의 편지를 읽습니다. 신학과 목회의 길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루이스가 건넨 조언을 통해, 직업적 야망과 신앙의 성장을 혼동할 위험, 거룩한 일에 익숙해지는 함정, 일상과 목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소명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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