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부인’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오늘 소개할 책 《전도부인》은 한국교회 초기에 복음을 전했던 여성 사역자들의 잊힌 역사를 복원한 책입니다. 그들은 화려한 강단의 주인공은 아니었지만, 남성 선교사와 목회자가 들어갈 수 없던 조선의 안방과 삶의 현장으로 직접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정보와 시스템을 가졌지만, 과연 더 복음적으로 움직이고 있을까요? 성경 한 권 들고 사람을 찾아갔던 전도부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복음의 체온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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