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 | [특별제공] 빈출지문 정리노트, 제30회 기출문제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임선정 외 지음 / 에듀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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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공인중개사 시험서의 수험서를 보면 노란색 표지가 황금을 연상시킨다. 

자격증 취득의 목적은 결국 수입 창출이니 황금색을 연상시키는 노란색 컬러는 표지로서 매우 적합한 것 같다. 


2020년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이제 몇 개월 후면 치뤄진다.

올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부지런히 공부를 해야 한다. 


기본서로 공부하고,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예상문제를 풀어보고, 모의고사를 보는 순으로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에듀윌에서 2020년 31회 공인중개사 2차 시험을 대비한 단원별 기출문제집을 새로 출간했다. 

공인중개사 2차 시험 기출문제를 공부하기 위해서 책을 살펴보았다. 



공인중개사 시험 2차 과목은 무려 4과목이다.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껍던 2차 단원별 기출문제집은 세 권으로 깔끔하게 분권되었다. 

2차 기출문제집이 분권이 되니 과목별로 휴대하기가 편리해서 좋다.

제본 기술이 좋다보니 분권을 해도 각각의 책들은 새책 같다. 



책 맨 앞에는 부록이 있다. 

시험장까지 가져가는 합격 부록이다.

빈출 지문을 괄호 채우기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소책자이다.

틈새 시간에 짬짬이 공부용으로 제격이다. 

전철로 출퇴근할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빈출지문 정리노트를 보니 4 과목 공인중개사법령,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의 빈출 지문이 괄호 채우기 문제 형태로 수록되어 있다. 

각 챕터는 에듀윌 공인중개사 수험서 기본서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가이드되어 있다.

내용을 보니 휴대용 암기노트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근데, 정리노트만 봐도 공부량의 방대함이 느껴진다.

합격을 위해서는 상당한 공부가 필요한 것 같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단원별 기출문제집에는 10년간의 공인중개사 2차 기출문제가 단원별로 수록되어 있다.

많은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볼 때 유용할 수 있는 회독용 정답표가 있다.

맨 처음 문제를 풀 때 바로 교재에 정답을 체크하지 말고 회독용 정답표에 체크하라는 것이다.

회독용 정답표는 에듀윌 도서몰 > 도서자료실 > 부가학습자료에서 다운로드 받아 출력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여러 번 문제를 반복해서 풀 때 유용한 도구이다.



기출문제를 왜 공부해야할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위해서 기출문제는 반드시 풀어야 하는 필수문제이다. 

1차와 2차 모든 과목에서 기출문제 풀이는 필수라고 강사들이 강조하고 있다.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출제경향과 문제패턴을 파악한다.

단원별 중요도와 핵심 키워드를 확인해서 공부 효과를 높이면서 효율적인 공부를 하게 한다.

 



구성과 부록은 만족했고, 이제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본문 내용을 살펴보았다.

파트별 최근 출제 비중 및 출제 경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대표기출 문제를 제시하여 자세하게 기출풀이를 해주고 있다. 

기출풀이에는 기본 설명과 이론플러스를 구성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기출문제별로 난이도를 표시해서 시험의 수준을 파악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본문 내용의 글씨는 큰 편이라서 가독성 좋고 공부하기에 편한 것 같다.

기출 문제가 몇 번째 시험에 나왔는지 표시해주고 있어서 최근 기출인지 예전 기출인지 확인할 수 있다.

각 기출문제에는 키워드가 있어서 학습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으로 기출문제에 대한 파악과 공부는 어느 정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

 


공인중개사 시험의 인기에 발맞춰 시험의 수준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할 것 같다.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이제 다가오고 있으니 부지런히 공부해야겠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이 파랑새가 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시대에 자격증은 사용 방법에 따라서 분명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내가 나에게 간절히 원하는 선물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이다.

아내의 소망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에듀윌 교재로 열심히 공부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해야겠다.


2020년 에듀윌과 함께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의 길을 가고 싶다. 

 

※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에듀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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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 [특별제공] 빈출지문 정리노트, 제30회 기출문제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이영방.심정욱 지음 / 에듀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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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공인중개사 수험서 시리즈는 가장 많은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자를 만든 책이라고 한다. 

노란 컬러의 표지가 황금을 연상시키고 이 노란색의 기운이 공인중개사 합격의 길로 안내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요즘 공인중개사 시험이 인기다. 

불안정한 지금의 상황을 벗어나기 위함이고,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서 뭔가 하나라도 잡으려는 니즈가 결합된 결과이다. 

나도 마찬가지인 상황이고, 그로 인해서 공인중개사 시험에 관심이 많고, 올해는 응시를 할 계획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수험서와 함께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의 길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시험 공부의 순서는 기본서로 공부하고,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암기와 문제 풀이를 반복하는 것일 것이다. 

에듀윌에서 2020년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용 단원별 기출문제집을 출간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1차와 2차가 있듯이 1차와 2차 각각을 출간했다. 

자격증 시험에 있어서 기출문제 파악과 분석은 기본이기에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단원별 기출문제집 1차를 살펴보았다.  



노란 컬러의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출문제집 표지는 볼수록 마음에 든다.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단원별 기출문제집은 1차 과목인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 책을 보았을 때 두꺼운 한 권의 책으로 보였는데 두 권으로 분권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제본 기술이 향상되어 분권 후에도 마치 각각이 새 책처럼 깔끔한 모습이다. 

무거운 책을 나눠서 휴대할 수 있는 점은 장점이다. 

 



책 앞을 보니 부록이 있다.

부록으로 빈출지문 정리노트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 1차 과목인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시험에 자주 거론되는 지문들을 정리한 것으로 이것도 분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분책하면 아주 가벼운 휴대용 수험서가 된다. 

출퇴근 길에 휴대해서 읽으면 틈새시간을 공인중개사 1차 기출문제 공부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빈출지문 정리노트의 내용을 살펴보았다. 

괄호 채우기 형식의 문제들이 단원별로 정리되어 있다. 

빈출지문 정리노트의 챕터를 에듀윌 1차 기본서 어느 부분에서 공부할 것인지도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다. 

기출 지문을 괄호 채우기 문제 형태로 정리했고, 문제에는 몇 회 기출인지도 표시하고 있다. 

가볍지만 중요 내용을 잘 정리한 노트이기에 짬짬이 공부용으로 제격인 것 같다. 


 


회독용 정답표가 있는데, 이것은 단원별 기출문제 교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선물이다. 

맨 처음 문제를 풀 때 바로 교재에 정답을 체크하지 말고, 회독용 정답표에 체크하라는 것이다. 

회독용 정답표는 에듀윌 도서몰>도서자료실>부가학습자료에서 다운로드 받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수험서의 출판 문화도 갈수록 진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예전과는 확실히 많이 달라졌고, 그 진화의 선두에 에듀윌이 있는 것 같다.

수험생의 입장을 많이 배려하고 있는 에듀윌의 모습이 느껴진다.

 


수험서에서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본문 내용일 것이다.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단원별 기출문제들이 잘 구성되어 있다.


10개년 기출문제를 수록해서 출제경향과 문제패턴 파악을 도와주고 있다.

책에 수록된 기출문제 전 문항에 대해서 출제 키워드를 기재하고 있다.

 


 

단원별 기출문제집이라는 책 제목처럼 부동산학개론과 민법및민사특별법 두 과목의 단원별로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먼저 대표기출 문제를 제시하고, 풀이와 설명을 덧붙이고 잇다.

기출문제에는 난이도와 키워드가 표시되어 있다. 


기출문제에 대해서 상세한 해설을 해주어서 기출문제 자체에 대한 이해와 학습을 도와주고 있다. 


2020 에듀윌 단원별 기출문제집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1. 어떤 문제가 출제되었는가?

2. 어떤 문제가 중요한가?
3. 어떤 문제가 어려운가?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학습 방향을 잡을 수 있다.

기본서 학습 전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예습효과가 있을 것이고, 기본서 공부 후 기출문제를 풀면 복습과 확인의 효과가 있을 것이다.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단원별 기출문제집을 통해서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문제패턴을 익히고, 중요도와 핵심 키워드를 확인해서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출문제를 봄으로써 실전 감각도 익힐 수 있다. 


2020년이 어느새 2월에 들어섰다. 

이제 2020년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을 생각해보면 시험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공부에 더 집중하고 투자해야할 것 같다.

2020년을 에듀윌과 함께 31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의 길로 가고 싶다. 



※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에듀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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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엑셀 매크로 & VBA - 지금 당장 시작하는 엑셀 매크로 & VBA 읽기만 해도 단숨에 실력이 쌓인다! 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엑셀
박재영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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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를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엑셀이다. 


엑셀의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할 줄 알고 이를 활용하고 있지만, 더 많은 기능을 알고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다. 

어쩌면 내가 사용하는 것은 단순 수준의 산수라 비유할 수 있고, 미분과 적분처럼 한단계 더 높은 수학 수준의 엑셀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엑셀을 잘 하면 내 회사 업무가 훨씬 효율적이고 효과적일 것이며, 내가 쓴 문서가 더 빛이 날 것이다. 

그렇게 엑셀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으로 엑셀 매크로와 엑셀 VBA에 대한 책을 읽었다. 


"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엑셀 매크로 & VBA"

"지금 당장 시작하는 엑셀 매크로 & VBA" 

"읽기만 해도 단숨에 실력이 쌓인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이 책의 특징과 장점이다. 



박재영 저자는 직장인이면서 엑셀 강사이다. 

업무와 강의 경험이 이 책에 반영되어 있다. 


VBA는 Visual Basic for Application의 약자이다. 

이 책이 지향하는 것은 VBA를 이용해서 업무를 자동화 하는 것이다. 


책 시작부분에는 매크로와 VBA가 왜 필요한가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렇게 시작해서 원리이해-기능실습-본격실습의 과정으로 매크로&VBA를 공부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매크로 : 마우스, 키보드로 작업하는 동작을 기록하고 필요할 때마다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기능

VBA : 엑셀의 특정 작업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하고 필요할 때 실행하면 프로그래밍된 절차에 따라 자동으로 작업하는 기능


매크로와 VBA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엑셀의 [파일] [옵션] [리본사용자지정]에서 [개발도구]를 체크표시해주어야 한다.

엑셀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따라하니 엑셀 메뉴에 [개발도구]가 생겼다. 


하나하나 따라서 할 수록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왜 어떻게 중심의 자세한 설명이 텍스트로 함께 제시되고 있다. 

친절하면서도 상세한 설명이 있는 매우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VBA는 프로그래밍언어이고 코드작업을 하는 것이다. 

저자는 매크로 기록과 분석 없이 처음부터 VBA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말한다. 

매크로로 기록된 코드를 분석하여 특정 작업을 VBA로 구현하는 것이 직관적이고 효율적이라고 말한다. 

매크로를 먼저 안 후 VBA를 하는 것이 순서인 것이다. 

매크로를 먼저해보고 매크로의 구조를 이해하며 분석하는 것이 VBA를 잘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지점별 판매실적과 같인 업무상 많이 사용되는 내용을 예제로 담고 있어서 현실적인 점이 좋다. 

매크로와 VBA는 결코 쉬운 도구가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을 펼쳐놓고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으면서 하나하나 따라해가야 매크로와 VBA를 알아가고 정복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을 읽다보면 이 책이 뭔가 깊이가 있는 책인 것 같다. 

기능 중심의 단순 설명이 아니라 본질을 가르쳐주는 깊이 있는 설명을 해주는 책인 것 같다.


VBA는 결국 코딩작업이다. 

대학에 다닐 때 전산학 수업을 들으면서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의 어려움을 느낀 나로서는 코딩과 프로그래밍이라는 단어에 살짝 겁이 나기도 했다. 

그래도 엑셀을 편하게 사용하려면 VBA를 알아야 한다. 



조건 세 개로 금액대별 다른 셀 색 입히기, 매출액별 범위 분류하기, 특정 행에 색상 입히기 등 실적 집계에 활용할 수 있는 예제들이 있고, 사용자 정의 함수 활용법, VBA로 필터·차트·피벗테이블을 구현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VBA는 엑셀+프로그래밍언어이다. 

결코 쉽지 않다. 

그래도 이 책이 매크로와 VBA를 공부하고 아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차근차근 공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고 실습해봐야 매크로와 VBA의 단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어렵지만 알게되면 큰 도움이 될 매크로와 VBA를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 책과 함께 엑셀 매크로와 VBA를 배우고 엑셀 실력을 향상시켜야겠다.

엑셀을 정말 더 잘하고 싶다.


※ 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엑셀 매크로&VBA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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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기 좋은 날 - 감자의 자신만만 직장 탈출기
감자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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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싶었던 글과 비슷한 글이 담겨진 책이다.
방송과 신문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뉴스들로 가득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직장인은 중소기업에 다닌다.
중소기업의 근무 조건과 복지는 언론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대기업은 공식적으로 검증이 되어 있고, 또한 상장이 되어 있으면 오픈 경영이 이루어지기에 어느 정도는 예상과 파악이 가능하지만, 중소기업의 실체는 입사하기 전에는 알 수가 없다.

"중소기업은 다녀봐야 그 기업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다녀본 사람이 말한다. 소기업은 이런 곳이다."

 

나 자신 개인적으로 대기업에도 다녀보고, 외국인기업에도 다녀본 후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에 다녀보니 중소기업이 어떤 곳인지 온몸으로 실감했다.

이 책은 중소기업 중 특히 소기업 직장 생활을 리얼하게 표현한 책이다.


글과 그림을 소기업 1년 근무기를 기록했다.
그림이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내용들은 완전 공감되고 매우 동감되는 내용들이었다.


"옥탑사무실, 최저시급 월급, 소기업, 막무가내식 업무지시, 디자인보다 엑셀, 경리일까 디자인팀일까?, 다들 멀티, 잡일, 사장부부..."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1. 감자 : 취업전선에서 줄줄이 탈락하다가 마지노선인 소기업에 입사해서 산전수전 다 겪고 있는 30대 유부녀
2. 고무마 : 감자가 다닌 직장에 먼저 근무하던 사회 초년생, 첫 취업한 소기업에서 고군분투하다가 퇴사
3. 소라게 : 서울대 졸업과 대기업 근무 경험이 있는 소기업 대표
4. 가리비 : 소라게의 와이프로 바지사장, 정상이었다가 결국 자기 생각만 하는 전형적인 사장 마누라

 

​감자가 다니는 회사는 사장 부부, 감자, 고구마 이렇게 넷이서 근무를 한다.
오너와 직원 비율이 1:1이다.
고구마가 퇴사한 후에는 오너비율이 더 높아진다.
완전 소기업이다.
구성원만 봐도 어떤 회사이고 어떻게 일을 할 것인지 눈에 그려진다.

감자는 몇 곳의 기업을 다니다가 소라게네 회사로 입사를 한다.
직장다운 직장을 다녔기 보다는 고생만 한 것 같다.
그나마 다시 입사한 소라게네 회사에서도 온갖 고초를 겪다가 퇴사를 결심하고 결국에 퇴직금 수령 가능 기간인 1년만 딱 채우고 퇴사를 한다.
고구마는 감자보다 먼저 입사해서 먼저 퇴사를 한다.

 

​이 책은 감자의 소기업 근무 1년간의 기록이다.
온라인 판매를 하는 회사에 디자이너로 입사했지만 하는 일은 멀티이다.
디자인부터 경리, 영업관리, 오너  등 온갖 잡일을 다해야 한다.
격무에 시달리다가 몸이 심하게 아프기도 한다.
회사는 아플 때도 일을 시키고, 사표를 내도 혹독할 정도로 일을 시킨다.

​고구마도 마찬가지였다.


근무 기간동안 몸이 아프고 마음도 상했던 고구마는 퇴사 후 건강해진다.
어쩌면 회사가 달콤한 독이었다.

​부부가 운영하는 소기업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어쩌면 공감과 동감을 유발하면서 리얼 조언과 진심 충고를 주는 것 같기도 하다.
"이런 회사 가면 이렇게 근무해요!"

 

세상에 존재하는 회사가 다 회사다운 회사는 아니다.
회사마다 다 다르다.


회사다운 회사를 가려면 규모가 어느 정도는 되는 회사여야 하고, 가족 구성원 비율이 낮은 회사로 가야한다.
규모가 작고, 가족이 많은 회사는 다 비슷비슷한 것 같다.


​감자는 결국 퇴사를 결심하고 퇴사 통보를 한다.
오너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퇴사를 만류하는 듯 하다가 다시 직원 채용을 진행하고 퇴사를 수용한다.

 

​회사에 퇴사를 통보하면서 오너와 면담 내용을 녹음하는 것은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한다.
당사자끼리의 녹음은 가능하므로 근무 조건 등에 대한 면담을 할 때는 녹음을 할 필요가 있다.

퇴사 통보는 신중해야 한다.
퇴사 통보 후 편하게 퇴사해주는 회사가 있기도 하고, 마지막까지 혹사를 시키는 회사가 있기도 하고, 퇴직금을 못받게 조기퇴사를 유도하는 회사도 있다.

 

​감자는 매우 성실했다.
내가 보기에는 성실하고 능력도 있는 사회인이다.
직장운이 없었다.
자의든 타의든 소위 말하는 좋은 직장에 입사하는 운이 없었다.
감자는 퇴사 후 작가가 되고 프리랜서로 일한다.
고구마도 그런 것 같다.

 

"그냥 나는 지나가는 직원일 뿐이고, 여기는 그냥 지나가는 곳이다."

 

많은 사람들이 중소기업의 횡포에 시달리다가 퇴사를 할 것이다.
오너들은 직원을 파트너로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소모성 자원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많다.


그래도 감자는 다녔던 회사를 추억과 애증으로 바라본다.

"추억이 많은 회사, 애증이 많은 회사"

 

애증보다는 추억만 떠오르고 애증이 아닌 애정이 떠오르는 회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많이 공감하고 동감하면서 읽은 책이다.

 

​소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은 직원들에게 잘 해 줄 자신이 없으면 가족끼리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괜히 남에게 피해를 주고 남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들은 직원에게 월급을 주는 좋은 일을 한다고 말하겠지만, 그것은 어쩌면 달콤한 독이다.

 

좋은 소기업도 분명 있을 것이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 생각하고, 좋은 소기업의 좋은 오너(대표)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좋은 소기업이 더 많아져서 일반화되었으면 좋겠다.

 

​공감하고 동감하고 조금은 안스러운 마음으로 읽었다.
그래도 작가로 프리랜서로 자신의 길을 가는 저자의 모습이 좋아서 다행이다.
나에게도 좋은 날이 오리라 믿는다.^^

 

"감자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소기업 직장인을 응원합니다."

 

정부에서 소기업 직장인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다.
평소에 든 생각이지만 이 책을 읽으니 그런 생각이 더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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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 대한민국 재테크 지도
박연수(쌈지선생) 지음 / 책수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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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최종 목표는 경제적 자유을 얻는 것이다.

새해 목표는 확실히 돈이 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어떤 방향으로 그것을 펼쳐나갈 것인지는 계획하고 준비하며 실행해나갈 생각이다. 

그런 마음에서 '부자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책은 내 마음을 다잡으며 내 다짐을 확고히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쌈지선생님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재테크계의 오래된 고수님이시다. 

해군장교 출신, 저축은행 근무, 재테크 경력 30년, 다양한 강의 경력, 여러 책 출간, 회계학 학사, 무역학 석사, 경제학 석사라는 프로필이 신뢰를 준다. 

쌈지선생님이 전업작가를 선언하며 처음으로 쓴 책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한다.

새출발을 하시면서 쓴 책이기에 이 책에 대한 노력과 애정은 남다를 것 같다. 

실제로 읽어보니 많은 것을 사람들에게 주고자 수고한 흔적이 책 속에 그대로 녹아 있었다.

 


새해 두번째 주말에 이 책을 읽었다. 

이 책 속에는 재테크의 모든 분야가 담겨져 있었다. 

경제, 금리, 환율, 주식, 보험, 연금, 부동산이 책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지만, 깊이가 결코 얕지가 않고 재테크에 필요한 내용을 깊이있게 다루고 있는 느낌이었다.

아마도 재테크 30년이라는 고수의 탁월한 실력때문인 것 같다. 


지금까지 여러 재테크 책을 읽어보았지만, 이 책이 주는 느낌은 남달랐고 새로운 감도 있었다. 

가장 최근의 분위기를 많이 반영했으며 재테크를 설명하면서 개념, 장단점, 기회요인, 위험요인에 저저의 철학과 주장이 가미되어 있어서 그랬던 것 같다. 


재테크 초보자에게는 아주 적합한 책이며, 재테크를 하면서 아직 개념 정리와 방향성을 찾는데 고민인 중급 수준의 사람에게는 이 책이 마지막 비상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 제목에 쓰여진 '비상구'라는 의미는 어쩌면 '지름길'을 말하는 것 같다. 


재테크에 대한 필요성을 알려주면 그 방향성을 설명해주는 점이 좋았다. 


"상식적이고 단순한 투자가 부자를 만든다. 주식을 적립식으로 계속 사거나 좋은 부동산을 오래 보유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마인드 형성을 도와주어 재테크의 심리적 경제적 기반을 만들어 주려는 쌈지선생님의 멘토로서의 역할이 책 곳곳에 보인다. 

스승이 제자에게 훈육시키며 방법을 알려주는 그런 느낌이다. 


부자가 되는데는 준비가 중요했다.

종자돈 마련과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락을 버티며 기다릴 수 있는 힘은 단단한 종자돈과 많은 공부량이 해결해줄 수 있다.


"부자는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단단한 종자돈을 마련한다."


투자자산이 일시적 또는 잠시 하락하더라도 버틸 수 있는 힘을 확보해야 한다.

그래서 재테크를 실행하기 전에 선행될 일이 자기계발이 먼저이고, 그것은 공부라고 강조를 하셨다.

결국 공부는 독서일 것이고, 이 책을 읽는 것이 자기계발이고 공부이다.


저자는 텐인텐 카페에서 상담 칼럼을 연재중이시다.

그래서 멘토로서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 


"시간을 지배하는 것이 필요하다.(p.26)"

"투자는 상품이 아니라 시간을 사는 것이다.(p.73)"


재테크 투자에 있어서 시간을 매우 강조하였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조언이었다.

주식투자를 해보니 투자는 결국 심리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시간에 대한 심리 게임에서 승리하는 자가 부자가 되는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집은 사는 곳(living)이 아니라, 사는 것(buying)이다.(p.47)"


이 책은 다른 책과는 좀 다르다.

책 전반에 실체적 진실을 보여주면서 저자의 확실한 생각을 보여주려고 한다.

변액종신보험, 민간연금, 주택연금에 대한 비판을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든다. 

해외주식투자에 있어서 환율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예시로 설명하면서 신중해야한다고 말한다. 

인기상품을 추천하는 그런 식의 재테크 책과는 달랐고, 은행, 보험, 증권을 이용함에 있어 객관적인 입장에서 유불리를 따져서 조언을 해준 개인과외와 같은 느낌의 책이면서도 저자의 강력한 추천도 함께 있는 소신있는 책이었다. 


"개인의 투자성과는 경제의 펀더멘털보다 금리, 유동성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지금이 바로 그런 시기이다. 우리나라 경제가 불황이라고 하지만 사상 초유의 저금리로 시장에 유동자금이 넘쳐난다. 시장금리가 낮으니 대출을 받아도 이자 부담도 적다. 갈 곳 없는 돈들이 자산시장으로 몰려올 것이다. 투자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투자할 때다.(p.95)"


저자는 직접 투자를 권장했다. 

코스피 종목 중 시가총액 1억원 이상의 종목에 적립식으로 매달 소액을 투자하는 것도 저자가 추천하는 주식 직접 투자방법 중의 하나이다.


금리와 유동성을 생각하는 재테크를 할 것을 조언했다.


"은행과 거래하라. 그러나 지혜롭게 하라.(p.118)"


재테크를 하는데 필요한 수단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내용도 실려있다.

은행, 저축은행, 증권사, 인터넷은행, 부동산앱,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곳에 등이 소개되어 있다. 

필요한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재테크 방법의 대상도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주식투자, 부동산투자를 비롯하여 채권투자, CP투자, 저축은행상품, 새마을금고상품, RP, MMF, CMA, 발행어음, 표지어음, 주택저당증권, 주택연금, 변액보험, 카카오뱅크상품, 케이뱅크상품 등이 소개되어 있다.


주식과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내용도 많았지만, 저자가 말하는 투자의 종착역은 부동산이었다.

결국 기승전부동산이다.


주식 투자와 부동산 투자를 잘 비교 설명해 준 내용이 185페이지이다. 


"몇십 배씩 오른 종목을 바닥에 사서 최고점에 팔았으면 당신은 이미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당신이 종목을 보는 눈이 좋아 몇십 배 오른 종목을 샀다고 하자. 그러다 하더라도 당신이 20∼30배 오를 때까지 이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리가 없다. 누구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을 보기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은 생각보다 흔하게 볼 수 있다. 

이유는 뭘까?


부동산은 주식과 다르다. 집을 사면 집에서 밥 먹고, 쉬기도하고, 잠도 잔다. 집값이 조금 올라도 팔 이유가 없다. 아파트도 주식처럼 가격이 오르고 내린다. 

그렇지만 주식보다 상대적으로 느리게 움직인다. 움직임 폭도 작다. 심리적으로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주식처럼 클릭 한 번으로 쉽게 팔 수도 없다. 따라서 주식과 달리 자연스럽게 오래 보유하게 된다. 여기서 주식과 부동산의 승부가 갈리는 것이다. 


부동산은 희소성, 부동성, 부증성, 영속성이 있기 때문에 부동산은 자산가치가 높다. 

투자의 종착역은 부동산이다.(p.185)" 


부동산 투자의 필요성을 이렇게 설득력 있게 설명해 준 글은 없을 것 같다. 

이 책이 가진 매력을 잘 보여주는 페이지이다. 

주식투자를 해보고 아파트 매매를 하며 거주해 본 내 경험에서 충분히 공감되는 글이었다.


책 속에는 사례도 많이 있고, 예시도 있고, 정보도 있고, 통계도 담겨져 있다. 

독자에게 많은 것을 주려고 노력하신 쌈지선생님의 수고가 충분히 느껴진다. 


"서울에 383만 가구가 사는데 서울 아파트는 168만 채이다.

서울 부동산의 주 수요층은 전체의 57%를 차지하는 1∼2인 가구이다."


부동산 투자의 방향성은 철저한 현황 분석에 따라 수립된 예측에 따라야 한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에 공부가 필요하다.


책 속에서 서울지역 부동산 투자 유망지를 찍어주기도 한다. 

선택은 독자의 몫이지만, 재테크 고수의 조언은 참고할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재테크 초보자를 위해서 자상하게 설명해 준 재테크 가이드북의 느낌을 준다. 

특정 분야에 집중하지는 않고 재테크 마인드, 경제 흐름, 금리, 금융상품, 부동산투자 전반을 다루고 있는데 대충 겉핥기 식으로 다루지 않았고 나름의 깊이를 가지고 심도있게 다루고 있어서 유익했다. 


부동산 투자 부분에서는 아파트 투자 사례, 오피스텔 투자 사례, 빌라 투자 사례, 상가 투자 사례를 실제 사례로 보여주면서 투자방법을 설명해주기도 했다. 


저자가 말하는 부자로 가는 재테크 비상구는 무엇인가?

1. 초저금리시대, 예금과 결별하기

2. 간접투자를 버리고 직접 투자하기

3. 금리 흐름을 타기

4. 싼 게 비지떡이다

5. 재테크 실력을 늘려야 한다


저자가 말하는 비상구 다섯 가지를 찾는 방법이 이 책 254페이지 속에 담겨져 있다. 

쌈지선생님의 혜안을 보여주는 책이었다. 


종자돈, 공부, 시간지배, 양적완화, 유동성, 1인가구, 양극화, 직접투자, 금리, 레버리지, 부동산, 주식 등이 핵심 키워드로 다루어진 것 같다.


책 속에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고,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내용도 있었다.

공부, 시간 지배, 금리가 가장 인상적인 키워드이다.


재테크를 배우는데 유익한 책이다. 

마인드 형성부터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재테크의 A부터 Z까지 잘 다루어진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2020년 새해에는 더 열심히 노력해서 경제적 자유의 경지에 도달하는데 한걸음 더 나아가야겠다.


좋은 책을 세상에 내주신 쌈지선생님께 감사드린다.


 

 부자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수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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