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문제집 부동산공시법 - 부록 : 기출지문OX 암기노트 제공|오답노트 특별제공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문제집
김민석 지음 / 에듀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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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2차 시험과목은 공인중개사법 및 중개실무 ,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및 세법 이렇게 세과목이다. 

공인중개사법 및 중개실무는 전략 과목으로 고득점을 맞아야 하고, 부동산공법과 부동산공시법 및 세법은 과락을 피하고 합격 커트라인 점수인 60점 정도를 꼭 확보해야 한다.


부동산공시법과 부동산세법도 만만한 과목이 아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시법에 나오는 내용들은 시험뿐만 아니라 부동산 거래 실생활에서도 유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1차와 2차를 합격해야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니 부동산공시법도 반드시 정복해야하는 대상이다. 


기본 내용에 대한 학습이 끝나면 문제집 풀이를 해야 한다. 

기출문제 유형과 비슷한 다량의 문제풀이 학습을 통해서 실전 감각을 높이고, 시험 문제를 맞추도록 대비해야 한다.


에듀윌에서 나온 공인중개사 2차 부동산공시법 출제가능 문제집으로 부동산공시법 과목 시험을 준비하기로 했다. 

 

수험생 입장을 고려하여 세심한 구성을 하는 에듀윌 공인중개사 수험서는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 문제집에도 기출지문 OX 암기노트를 부록을 구성하였다. 


기출지문 암기노트는 휴대가 간편하도록 얇고 가볍게 구성되어 있어서 전철 출퇴근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기출문제가 중요하다고 강사님들이 강조하니 기출지문을 공부하고 암기하는 것도 필요하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공시법 문제집에는 3회독을 하도록 회독용 정답표도 제공하고 있다. 

직장인 수험생이 3회독을 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시간을 만들고 또 만들어서 공부 시간을 늘려야 한다.

 

 

 

공인중개사 2차 시험과목 중 부동산공시법과 부동산세법은 한 과목으로 치뤄진다.

이 과목의 합격자 평균점수는 66점이고, 응시자 평균점수는 44점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책에서는 65점 이상을 목표로 학습하라고 권했다. 

부동산공시법은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법률에서 50%, 부동산등기법에서 50%가 출제되기 때문에 두 부분을 모두 고루 학습해야 한다. 


특히, 토지의 등록, 지적공부 및 부동산종합공부, 토지의 이동 및 지적정리, 각종 권리의 등기절차, 각종 등기 절차가 출제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책 속 문제집으로 들어가 보았다.

챕터별 출제경향 분석을 해주고 있다.


3회독은 본문 속에서 또 한번 강조되었다. 

교재 맨 앞 정답표에 답 체크를 해서 1회독을 하고, 교재에 바로 답 체크 해서 2회독을 하고, 어려운 문제를 오답노트에 정리해서 3회독을 하라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2회독을 하고, 3회독때는 자주 틀리는 문제 중심으로 복습을 해야 할 것 같다.


대표예제가 연습문제로 나온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키워드와 학습팁을 알려주고 해설을 해준다.


그리고, 출제가능 문제가 나와서 문제 학습을 하도록 이끌어준다.

문제에는 하단에 해설이 있다. 

 

 


 

문제량은 이 정도면 충분해 보인다. 

 

기본 내용을 학습하고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 문제집으로 공부하며 문제풀이 학습은 어느 정도 될 것 같다.


저자는 챕터별 대표기출문제를 제시하여 공부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다양한 문제를 제시했다. 

다양한 문제를 통해서 반복 학습과 중점 학습을 유도했다.


2020년 2월 4일 부동산등기법이 개정되었는데, 에듀윌 부동산공시법에는 개정된 법 내용을 반영해서 문제를 구성했다고 한다.


자주 법이 개정되는 과목에서 법 개정도 부담을 주는데, 에듀윌은 법 개정을 반영하였다고 하니 안심하고 편안하게 공부에 매진하면 될 것 같다. 

 

 


각 문제에는 해설이 나오는데, 추가 설명이 필요한 이론은 '이론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문제집을 풀면서 어느 정도 이론 복습이 가능한 구성이다. 


문제는 참 다양하다.

지도와 기호가 나오는 문제도 있다. 


문제 지문의 텍스트량은 상당히 많다.

주어진 시간에 문제를 이해하고 답을 체크하려면 상당한 공부가 필요하고, 속독속해 능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였다.

공부량 증대가 필요함을 실감했다.


그래도 에듀윌 공인중개사 문제집으로 문제 풀이를 공부하면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책 마지막에는 오답노트가 있다.

오답노트 활용 예시가 제시되어 있다. 


자주 틀리는 어려운 문제를 오답노트에 정리해서 휴대하면서 반복 학습하여 다시 틀리는 일을 방지하라는 것이다. 

문제를 풀고, 해설을 공부하고, 틀린 문제를 복습하고, 오답노트를 만들고, 취약한 부분을 다시 학습한 후 마지막 달에는 오답노트 중심으로 공부하라고 조언했다. 


학습 도구와 방향을 함께 제시해주는 에듀윌의 세심한 서비스이다.

 

 

 

2020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올해도 매우 많을 것이다. 

부동산에 대한 관심과 인생2막 준비에 대한 욕구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좋은 교재로 충분한 공부를 하는 것외에는 다른 방도는 없는 것 같다. 

직장인수험생 입장에서 효율적이면서 집중력 있는 학습이 필요함을 느끼고, 이를 위해서 교재와 인강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20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10월말이니 서둘러 기본서 공부를 마치고 어서 문제집 풀이를 시작해야겠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공시법 출제예상 문제집이 부동산공시법에서 합격점수를 받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해본다. 


그래도 에듀윌에서 수험생을 위한 좋은 수험서를 계속 발간해주니 다행이라 생각한다. 

좋은 수험서와 충분한 공부 시간으로 합격에 한걸음 한걸음 다가서야겠다. 



※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공인중개사 부동산공시법 출제가능 문제집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에듀윌에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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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문제집 부동산공법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문제집
김희상 지음 / 에듀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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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2차 시험 과목 중 부담스러운 과목은 공법이다. 

시험에 대한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는 기본서로 열심히 공부하고, 인강 듣고, 문제집 풀이를 반복하는 것 밖에는 없는 것 같다. 


나는 지금 에듀윌 교재로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 공부를 하고 있다. 

책장에 꽂혀진 노랑색 표지의 에듀윌 교재를 보면서 공부에 대한 의지를 다지면서 직장에 다니며 공부해야 하는 직장인 수험생인 나에게 합격의 기쁨이 오길 간절히 바라며 책 속 내용을 이해하고 암기하려 노력하고 있다. 


2020년 공인중개사 시험 일정은 올해 10월말이다. 

에듀윌에서 2차 시험 대비 문제집을 과목별로 출간하고 있다. 


2차 과목 중 최고 부담 과목인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문제집도 출간되었다. 

합격기에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의 목표 점수는 50점 이상으로 잡으라고 할 정도이니 매우 어려운 과목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부동산공법 출제가능 문제집의 저자 김희상 강사는 최근 공인중개사 시험 출제경향에 맞춰 기출문제와 응용문제를 연계하여 집필했다고 한다. 

또한, 출제 가능성이 높은 중요 부분은 다양한 문제를 수록했다고 한다. 


가장 좋은 점은 부동산 관련법이 자주 개정되는 상황에서 이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문제집은 최근 개정법령을 완벽하게 반영했다는 것이다.

개정법이 반영되었으니 마음 편하게 이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다.


개정법을 찾아가면서 수험서와 비교하면서 공부해야하는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제거해준 것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수험서의 장점은 기본 내용에 부록을 잘 수록해준다는 점이다. 

 

부동산공법 문제집에도 기출지문OX 암기노트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고, 분권해서 휴대하기 편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일부 기출지문은 개정된 법령 및 출제경향을 반영하여 수정하였음을 공지하고 있다." 

법 개정 내용이 반영된 암기노트이니 더 좋다. 


3회독을 강조하는데 3회독을 도와주는 회독용 정답표도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집 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부동산공법의 시험 결과를 알려준다.

최근 5개년 합격자 평균점수는 59점이고, 응시자 평균점수는 42점이다.


수 많은 응시생이 과락을 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부동산공법은 역시나 가장 부담스러운 2차 과목이다. 


그래도 합격을 위해서는 반드시 50점 이상을 맞고 과락을 피해야한다. 

가장 많이 출제되는 부분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부분이고, 주택법과 건축법 부분이다. 


많이 출제되는 부분에 좀 더 집중해서 공부할 필요가 있다.

 

 



문제집 내용을 보면 먼저 대표 기출 문제를 제시해준다. 

30회 문제이면 작년에 출제된 문제인데, 부동산공법 총칙 첫 부분의 대표문제로 제시되었다.


대표문제에는 키워드와 학습팁, 해설이 함께 나온다. 

대표기출문제 다음에는 연습문제가 나온다.


연습문제에는 중요도와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고, 해설이 되어 있다.

대표기출문제를 응용한 문제로 시험 예상 문제라 할 수 있고, 시험용 훈련 문제라 할 수 있다. 


몇 문제를 풀어보니 문제의 텍스트 양 자체가 많아서 속독속해 훈련이 필요함을 느낀다. 

주어진 시험 시간 안에 정확히 풀려면 문제집을 통한 많은 연습과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

 

 



많은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문제 연습에 충분해 보인다. 

양 페이지에 실린 문제의 답들이 우측 페이지 하단에 있어서 책을 여기저기 넘겨가면서 보는 수고를 제거해주었다. 


해설은 문제 바로 아래에 있고, 각 문제마다 중요도와 난이도가 표시된 점도 문제집 공부를 수월하게 하도록 도와준다. 

이론 설명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중요 내용에 대해서는 '이론플러스'를 마련해서 요약 설명해주고 있다.


문제도 해설도 이 정도면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문제집으로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에듀윌 부동산공법 문제집 내용을 충분히 학습하고 암기한다면 부동산공법에서 60점은 맞으리라 생각한다.


 


 

문제량이 많아서 문제집다운 점이 좋았다.

체계적인 구성과 충분한 해설도 좋았다. 


책 마지막 부록으로 오답노트가 있어서 문제 풀이 중 자주 틀리는 문제를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구성하는데 수험생 입장에서 세심한 배려를 한 점이 에듀윌 교재의 장점이다. 


직장인수험생으로서 공부시간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다.

좀 더 집중력있게 공부하고, 공부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직장인수험생 다수가 합격을 했다는 합격기를 보았기에 나도 노력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시험 일정이 갈수록 가까워지고 있으니 더 집중하고 더 노력해야겠다. 



 

※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출제가능 문제집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에듀윌에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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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문제집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 부록 : 기출지문OX 암기노트 제공|오답노트 특별제공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문제집
임선정 지음 / 에듀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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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 공부의 마무리는 역시나 문제 풀이이다.

기본서로 기본 학습을 한 후 기출문제들을 풀어보고 마지막에 출제가능 문제집 풀이를 해야 한다. 


아직 나는 1차 시험 과목 공부중이지만, 1차와 2차가 같은 날에 시험이 치뤄지니 1차 시험과목 공부가 끝나면 2차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2020년 공인중개사 시험 일정이 임박하면 1차 과목과 2차 과목을 함께 공부할 계획이다. 


공인중개사 2차 과목 중 전략 과목은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라고 한다. 


에듀윌에서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 문제집을 출간해서 공인중개사 수험생의 문제풀이 학습 교재로 이용하도록 해주었다. 

 


에듀윌 문제집에서 말하는 합격생들의 문제집 활용법은 문제집-기본서-인강 반복 학습, 문제집 3회독, 문제집으로 취약부분 파악 후 우선 학습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문제집은 최근 기출문제와 근접하는 문제와 응용 문제로 구성하고, 빈출 문제 중에서 많이 틀리는 문제를 근거로 출제가 가능한 지문을 많이 실었다고 한다. 


실무부분에서는 타법과 연계 문제를 실었고, 경매부분은 대법원규칙과 예규까지 빠짐없이 문제로 실었다고 한다.  

매년 강의장에서 강의를 하는 강사가 직접 쓴 문제집이기에 수험생과 현장의 목소리를 잘 반영한 교재로 생각된다.


합격생들이 말하는 문제집 공부가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 문제집으로 충분하리라는 기대감이 들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수험서의 장점은 보너스가 많다는 점이다. 

출제가능 문제집에도 부록으로 기출지문 OX 암기노트가 있다. 


분권할 수 있는 구조이며, 실제 시험에 등장했던 지문들을 얇은 책에 담아서 유용한 책이다.

기출 지문을 틈틈이 공부하기에 좋은 요약집이다. 


문제집 풀이 3회독을 유도하는 회독용 정답표도 보너스이다.


공인중개사법령 및 공인중개사 중개실무 합격자의 평균 점수는 30회 기준 77점이고, 29회는 80점이다

응시자의 평균 점수는 30회 59점, 29회 56점이다. 


인중개사 2차 시험 과목 중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과목은 고득점을 받아야 하는 전략과목이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이다.


에듀윌에서는 공인중개사법 및 중개실무 과목에서 78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다.

80점 이상을 목표로 공부해야 한다.

 



공부 우선 분야는 '공인중개사법 및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다. 

이 부분에서 80% 정도가 출제된다고 한다. 


에듀윌 출제가능 문제집의 특징은 실제 시험과 문제유형이 유사하게 구성하였고, 5개년 기출 분석으로 출제포인트를 에측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이다. 


5개년 출제비중을 확인하고, 빈출 키워드도 확인하고, 대표기출 연습으로 중요 이론과 키워드를 파악하고 공부하도록 하는 구성이다. 

에듀윌에서 제시하는 3회독 순서는 1회독 정답표에 답 체크 → 2회독 교재에 바로 답 체크 → 3회독 어려운 문제는 오답노트에 정리이다.


그리고, 기출지문OX 암기노트를 반복학습해서 최종 마무리를 하라는 것이다.


 



문제집 속 내용을 살펴보았다. 

출제경향과 실제 시험에서의 출제 문제수를 알려주고,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학습을 집중적으로 해야할 것인지를 제시해준다. 


3회독을 하도록 또 3회독 순서를 알려주며 강조한다.  

대표기출 문제로 시험문제에 대한 감각을 느끼게 해준다. 


키워드를 제시해주고, 저자가 주는 팁이 있고, 자세한 해설이 있다. 

문제와 강사 조언, 답이 한 페이지에 함께 있으니 공부하기에 편리한 구성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 문제집의 각 문제에는 중요도와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다. 

시험의 수준과 출제 가능성을 알고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제에는 해설이 바로바로 나와 있고, 정답도 우측 페이지 하단에 표시되어 있어서 공부하고 확인하기에 편리한 구성이다. 

문제집을 여기저기 넘겨가면서 보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리하다.


문제에 대한 해설 후 추가 설명이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는 '이론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표 형태로 정리되어 있어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혼동할 수 있어서 세심한 암기가 필요한 내용을 정리한 내용이다. 


책 마지막에는 또 하나의 보너스로 오답노트가 있다. 

문제풀이 중 자주 틀리는 문제를 오답노트에 적어서 공부하도록 도와준다. 


시간은 참 빠르게 간다. 

회사일을 하면서 시험 공부를 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나날이 느낀다.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을 생각하면 집중과 분발이 필요하다. 


남은 기간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를 더 집중해야겠다. 

올해 꼭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품에 안고 싶다.

 

 

※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출제가능 문제집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에듀윌에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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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변한 내 인생 - 책 속에 모든 답이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이재범(핑크팬더) 지음 / 책수레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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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자로 알고 있는 핑크팬더님께서 책 읽기에 대한 책을 출간했다. 

2014년에 출간되었던 책을 전면개정판으로 재출간한 책이다. 


책의 제목은 '책으로 변한 내 인생'이고, 부제목은 '책 속에 모든 답이 있다'이다. 

경매투자자로 알고 있는 핑크팬더님의 부동산경매 관련 책을 몇 권 읽은 적이 있는데, 핑크팬더님이 독서의 고수이고, 책 리뷰의 대가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기록과 정리의 달인이라 생각되었던 핑크팬더님의 기록력과 정리력은 책 읽기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 읽기 20년, 책 리뷰 쓰기 10년으로 바꾼 인생 모습이 이 책속에 담겨져 있었다. 


핑크팬더님은 독서와 리뷰로 인생을 바꾸셨고, 지금도 작가로 투자자로 성공의 길을 가고 계신다. 

책으로 변한 인생을 살고 계신다는 핑크팬더님의 독서법을 이 책에서 만났다. 



이 책에는 핑크팬더님이 독서의 세계로 들어와서 읽은 많은 책들이 소개되어 있다.

독서를 통해서 세상을 알고, 지식의 세계를 넓히고, 리뷰쓰기를 통해서 글쓰기 연습을 하고, 인생을 변화시켜갔던 과정들이 담겨져 있다.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또한 책을 고르는 방법, 큰 돈 들이지 않고 책 읽는 방법도 담겨져 독서법을 세심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책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의 모습이 잘 담겨진 책이다. 

책 읽기만으로도 인생에 충분한 변화를 줄 수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책 읽기를 즐겨하고, 블로그에 독서후기를 쓰고 있는 나에게 많은 공감을 주었고, 내가 하고 있는 독서와 리뷰쓰기가 나에게도 언젠가는 성공의 길을 이끌어줄 것이라는 확신을 하게 해주었다. 


책 속에서 보여준 핑크팬더님의 독서 모습에서 인상적인 내용들이 참 많았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지그 지글러, 존 맥스웰의 자기계발서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생각했다. 그러면서 투자가 중요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투자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책 읽기는 고민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었고 내 삶도 조금씩 발전하기 시작했다.(p.14)"


"나는 주식 투자와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다. 투자를 하는데 있어 스승이라고 할 만한 사람은 없다. 강의를 듣거나 개인 교습을 받아 본 적도 없다. 단지 여러 책을 읽고 또 읽은 후에 시행착오를 거치며 스스로 투자하고 있다.( p.19)"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책을 읽으면서 굳이 생각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책을 읽고 머리속에 남는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모르면 모르는 대로 다음 책을 읽는다. 다음 책을 읽으며 앞서 읽은 책에서 몰랐던 부분을 깨닫기도 한다. 또 새롭게 모르는 부분도 생긴다.(p.27)"


"나는 가방 대신 책을 들고 다닌다.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면 시간이 없어 책을 못 읽는다는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p.37)"


"나는 텔레비전 시청을 좋아해서 집에 들어가면 바로 텔레비전을 켠다.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면서 책을 읽기도 한다.(p.40)"


네이버에 지서재(지금의 나를 만든 서재)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서 알았다. 

지서재는 네이버TV의 콘텐츠로 유명인들이 추천하는 책과 자신의 독서세계를 보여주는 영상물이다. 


유명인들이 어떤 책을 인상적으로 읽고 책에서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를 설명해주는 콘텐츠로 책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는 콘텐츠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독서와 함께 리뷰를 쓰라는 것이다.

저자가 리뷰를 쓰기 시작한 것은 책에서 읽은 내용을 기억에 오래 남기기 위해서였다.


"나는 기억에 오래 남기기 위해 리뷰 쓰기를 선택했다. 그때그때 중요한 내용을 여백에 적는 것만큼 효과가 있지는 않겠지만,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리뷰를 쓰기 위해서는 책의 내용을 계속해서 곱씹어 봐야 하기 때문이다.(p.107)"


"책을 읽으면서 어떤 의미로 다가온 내용을 적으면 책을 읽을 때 받았던 느낌과 또 다른 느낌을 받는다. 책 문구를 적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리뷰를 쓰는 것은 책을 다시 복기하는 작업이다. 누군가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게 아니다. 나중에 책을 읽었다는 기억만 날 때가 있는데, 표시했던 문구를 다시 보기만 해도 기억이 되살아난다.(p.185)"


내가 블로그에 리뷰를 쓰는 목적과 핑크팬더님의 리뷰 쓰기 목적이 같은 것을 보고서 놀랐다.

순간 나도 계속 열심히 책 리뷰를 쓰다 보면 내 인생이 발전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었다. 

 


책 중간중간에 여러 유명 인물들의 책 읽기에 대한 내용이 '명사의 서재'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빌게이츠, 마오쩌둥, 링컨, 이병철, 백남준, 에디슨, 앤드루 카네기의 책읽기가 실렸다. 


그 중에서 빌 게이츠의 책 읽기와 마오쩌둥의 책 읽기, 에디슨의 책 읽기가 인상적이었다. 


빌 게이츠는 노인과 바다를 감명 깊게 읽고서 최선을 다해 성취하는 그 자체가 중요하며, 소유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것은 빌 게이츠가 막대한 부를 성취한 후 사회 환원에 기꺼이 기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마오쩌둥의 독서법은 삼복사온(三復四溫)과 사다(四多)이다.

세 번 반복해 읽고 네 번 익히는 '삼복사온'과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묻는 '사다'를 통해 책 속에서 지혜를 얻었다고 한다. 


에디슨은 '자연 철학의 연구' 책을 읽으며 그 책 속의 실험을 직접하면서 발명가의 꿈을 키웠고, '전기의 실험적 연구' 책을 읽고 발명에만 집중을 했다고 한다.

책 속에서 길을 찾고 해답을 찾은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해야할 것 같다.


핑크팬더님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셨다. 

인문학, 소설, 자기계발, 심리, 투자 등 책이 출간되는 모든 분야의 책을 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샤르트르의 '문학이란 무엇인가' 책에 나온 내용은 언급하였는데 매우 인상적이었다.


"어떤 사람이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장군을 쫓아다녔다. 장군은 그에게 역사에서 배우라고 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역사에서 무엇을 배우겠느냐, 전쟁에 직접 참여해야만 배울 수 있지 않겠냐고 대답했다. 장군은 그렇다면 전쟁에 60번 참여한 저 개에게 가서 배우라고 말했다.(p.125)"


가슴에 강력한 메세지를 주는 내용이었다. 

수 많은 책을 읽음으로써 핑크팬더님의 마음과 머리가 지혜로워지고 강해졌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책 속에는 책과 인생에 대한 좋은 내용이 참 많았다.

현실적인 내용들도 있었다. 


책을 읽고 싶은데 책 구매가 부담스럽다면 동네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여 읽으라는 것이다.

이것도 내가 즐겨 이용하고 있는 방법이기는 하다.


요즘 공공도서관이 많아졌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질도 많이 높아졌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도 독서를 하느데 큰 도움이 된다. 


저자가 인상적으로 읽었던 책들이 소개되어 있다.

독자들에 주는 추천 책 목록이라고 할 수 있다. 


총균쇠, 문명의 붕괴, 어제까지의 세계(제레드 다이아몬드), 행운에 속지 마라, 블랙 스완, 안티프레질(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어떻게 살 것인가(사라 베이크웰), 수상록(몽테뉴),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이안 모리스), 현명한 투자자(벤저민 그레이엄), 후천적 부자(핑크팬더), 레미제라블 등을 추천했다. 


이 책들은 저자가 무인도에 간다면 가져갈 책 목록이다. 

책 마지막에는 테마별 추천책이 나온다. 


여러 책 중에서 '마음을 훔치는 사람들', '죽음의 수용소에서', '운과 실력의 성공 방정식',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책이 눈에 들어왔고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저자는 학창시절부터 책을 즐겨 읽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30대에 2년 정도 보험영업을 했고 재무설계일을 하면서도 영업 관련 책을 많이 읽고, 협상이나 대화, 심리에 대한 책도 많이 읽었다고 한다.

30대 후반에는 본격적으로 부동산경매를 시작하면서 부동산 경매 책을 한 달에 10권씩 집중적으로 읽었고, 부동산 관련 책도 함께 읽었다고 한다.


기타를 책으로 배워서 연습했고, 당구를 책으로 배워서 연습했고, 심지어 춤을 책으로 배워서 연습했다고 한다. 

기타, 당구, 춤 모두 높은 수준의 실력을 만들어 냈다고 하니 놀라웠다. 

책과 함께 노력하면 뭐든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핑크팬더님은 직접 보여주었다


요즘 출간되는 책에 대한 비판이 살짝 나왔다.


"어느 순간부터 재테크 책과 자기계발서는 무협지와 로맨스 소설이 되어가고 있다. 재테크 책도 갈수록 뜬구름 잡는 책이 더 주목받는다. 현실에서는 노력해도 부자가 될 수 없고, 실천해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대리만족을 하는 것이다. 현실을 잊고 판타지를 충족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기본과 기초를 알려주는 책은 뻔한 사실을 떠드는 책이 되어 버린다. 오랫동안 노력하고 인내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p.220)"


아무 책이나 읽어서는 안된다.

책 선택이 중요하다.

기본과 본실에 충실한 책을 읽어야 하고, 특히 고전과 스테디셀러를 읽어야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핑크팬더님은 책과 함께 인생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그래서, 책으로 변한 내 인생이라는 말을 이렇게 자신있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핑크팬더님은 지금까지 단 하루도 책을 안 읽은 날이 없다고 한다.

여행을 가서도 읽었고 정 힘들면 하루에 1페이지라도 읽었다고 한다.

바쁘고 힘든 날에는 잠자기 직전에 의식적으로 읽었다고 한다. 


핑크팬더님의 독서법과 리뷰쓰기 그리고 책 추천을 통해서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독서와 리뷰쓰기가 언젠가는 내 삶에 큰 힘이 될 것을 확신했다.


이 책은 어른에게도 유용한 책이고, 청소년에게도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2014년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되었었다.


유튜브와 인터넷 등 디지털 콘텐츠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책 읽기가 왜 필요한 지를 핑크팬더님은 강력하게 알려주고 있고, 그 알림은 매우 설득력이 있고 진정성이 있다.


이 책을 가족들에게 읽어보도록 권해줄 것이다.

아마 아내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에 언급된 책들을 한 권 한 권 읽어봐야겠다.

좋은 책들을 소개 받은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었다.


읽을 책 추천 책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은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독서가이드북으로서 가치가 있다.


나도 언젠가는 책을 통해 내 인생이 변화되었음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올거라 기대해본다. 

책 속에 길이 있고, 책 속에 답이 있다.

핑크팬더님은 그것을 이 책으로 보여주셨다.



 

※ 책으로 변한 내 인생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수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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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빡시다의 돈되는 개발호재 핵심정리
IGO빡시다 지음 / 잇콘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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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개발 없이는 발전이 이루어질 수 없다.

부동산 투자에 수익을 가져다주는 것은 개발이고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 포인트는 개발호재이다. 


국가와 지자체는 개발을 통해서 발전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개발 계획을 계속해서 발표한다.

부동산투자 소득을 바라는 이들이 많기 때문에 개발호재는 넘쳐난다. 


어떤 개발호재를 투자에 반영할 것인가?

선택이 필요하다.


개발 계획과 개발 호재가 줄기차게 나오는 상황에서 개발 시점과 개발 가능성에 기초한 선별이 필요하다.  

뉴스와 소문에 의지하는 것은 묻지마투자와 별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


정보를 분석하고 나만의 해석가 기준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역시나 책과 전문가의 조언이다. 


개발호재를 어떻게 수집하고 파악하고 해석할 것인가?

교통망 호재 분석가 IGO빡시다님께서 교통망 개발 계획 중심의 개발호재 핵심정리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뉴스와 책에 나와있는 정보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정보를 다루고 있다. 

정부의 보도자료, 관보, 고시, 입찰공고, 용역보고서, 회의록에 기초한 정보를 토대로 하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뉴스와 소문이 아니라 공적인 실제 정보이다. 

실제 정보를 수집해서 파악하고 분석해서 나만의 해석과 기준을 만들라는 것이다.

그것이 진짜 호재 정보 수집이고, 진짜 분석이다.


정보를 수집하면 되는 개발 사업과 안되는 개발 사업을 판단해야 한다.

호재로 인해서 좋은 지역과 안 좋은 지역을 구분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2019년 발표)을 7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1. 순환도로망 및 순환철도망

2. 광역교통망

3. 캠퍼스 혁신파크

4. 노후산업단지

5. 복합환승센터

6. BRT

7. 수도권 급행열차


서울에 대한 호재 정리는 2030 서울플랜(2014년 발표)과 2030서울시생활권계획(2017년 발표)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서울시 생활권계획의 핵심 키워드는 53지구, 경전철, 지역단위계획, 캠퍼스타운이다. 

저자는 서울시를 5개권역으로 나누어 지역별 특성과 핵심사업을 정리하였다. 


정부에서 발표하는 국토종합계획은 가장 상위 개념의 개발 계획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국토가 어떻게 개발될 예정인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이다. 


2019년에 발표된 제5차 국토종합계획의 개발 컨셉은 '국토균형발전'이다. 

행정수도 이전에 이이서 균형발전은 여전히 국가개발의 화두이다.


이 책은 컬러풀한 지도, 구체적인 개발 호재 정보 그리고 저자의 해석이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을 지도로 보여줌으로서 직관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전국 지도, 지역별 지도를 통해서 철도망과 도로망 신설 계획을 보면서 국토의 교통망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지역 호재 중의 핵심은 교통망이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한 부동산 투자 가치를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수도권을 비롯해서 전국에 이르기까지 철도와 도로 신설 계획은 계속 되고 있다. 

수도권에는 신안선 및 서해복 복선 노선이 발표되었고, 수도권 순환도로망 계획도 발표되었다. 

이 책에서 개발 호재로 인한 부동산 투자 유망 지역으로 강조하는 지역이 여러 곳인데 그 중에서 몇 곳이 눈에 띄었다. 

아마도 내 거주지 및 내 관심지와 연관된 지역이라서 눈에 띈 것 같다. 


고양의 대곡역이다.

대곡역은 경의중앙선, 3호선, 대곡-소사선, GTX-A, 고양선, 교외선까지 총 6개 노선 환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는 외곽순환도로 광역버스 노선까지 합쳐지면 수도권 서북부 교통의 중심이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성남의 복정역은 3호선, 분당선, 위례-과천선이 만나는 곳으로 눈여겨볼 만한 곳이라고 말한다. 


대곡역과 복정역에 임장을 가서 지역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광명역 이후로 역세권 개발이 이루어지는 곳이 대곡역과 복정역이기 때문에 유망하다고 한다. 


지방으로는 익산산단이 있는 익산이 눈에 들어왔다. 

익산은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문산-익산고속도로가 지나가는 전라도 교통 거점 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한다.

대전-통영고속도로, 새만금-포항고속도로도 익산과 연관되어 있다. 


익산의 철도 교통은 장항선, 대야-익산선, 서해안 복선철도이 있다. 

전라북도 익산도 관심을 가져볼 만한 지역이었다. 

나중에 익산에도 임장을 다녀올 생각이다. 

수도권 급행열차(GTX)에 대한 개발 계획은 당연히 기술되어 있다.

GTX 3개 노선은 이미 착공되었거나 예비타당성 조살르 통과했기 때문에 3기 신도시 개발과 함께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도권을 운행하는 전철은 급행열차가 확대 운영될 것이라고 한다. 

경인선, 경의선, 수인선, 안산선, 분당선, 경부장항선, 경원선 모두 급행열차의 확대 운영이 계획되어 있다.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역이 부동산 투자 지역으로서 유망하다고 할 수 있다. 


돈 되는 개발호재 핵심정리 책 속에는 부동산투자 인사이트를 키워주기 위한 특별부록과 같은 코너가 있다.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이 갖는 의미'라는 제목으로 전국의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을 보여주고 정리해주어서 개발 호재 해석과 부동산투자 유망지역 선택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컬러풀한 지도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시야와 안목을 높여주고 넓혀준다. 

이 책 한 권으로 개발호재가 있는 부동산투자 유망지에 대한 지도 정보를 충분히 확보한 느낌을 준다.  


전국적인 개발 호재 정리를 한 후 이제 서울 지역의 호재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이 책의 1부는 전국, 2부는 서울이라고 할 수 있다. 


2030 서울시 생활권계획은 2017년에 발표된 서울시의 도시기본계획으로 서울 전역을 동북권, 동남권, 서북권, 서남권, 도심권 등 5개 권역의 대생활권과 116개 지역단위인 소생활권으로 세분화하여 개발계획을 정리한 것이라고 한다.


2014년 수립된 2030 서울플랜은 서울을 3도심, 7광역중심, 12지역중심으로 나누었고, 생활권계획에 53지구중심을 추가 설정했다고 한다.


3도심은 한양도성, 강남, 여의도·영등포이다.

7광역중심은 용산, 청량리, 왕십리, 창동·상계, 상암·수색, 마곡, 가산·대림, 잠실이다.

내 관심지역인 서울 동북권을 눈여겨 보았다.

먼저 고려대 캠퍼스타운과 서울바이오허브 사업이 계획되어 있다. 


고려대학교 주변에는 IT창업기업, 첨단부품소재, 스마트제조혁신기업을 유치 및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R&D 시설 네 개 동을 신축할 계획이라고 한다.

주거, 문화, 복지시설 건립이 계획되어 있고, BT, CT와 연계된 창업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바이오생명R&D 시설 건립이 계획되어 있다. 


고려대 캠퍼스타운 인근에는 또한 서울바이오허브가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바이오허브 일대는 2019년 10월 국무총리 주재 제19회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서울시 최초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한다.


바이오, 의료 R&D 거점으로서 대학, 연구기관, 병원, 기업을 연계하는 바이오 클러스터를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이들 계획으로 인해서 안암역-고려대역-서울바이오허브가 연결되면 개발 규모가 상당히 확장될 것으로 예상했다.

돈되는 개발호재 핵심정리 이 책에서는 전국, 서울, 수도권에 대한 개발 호재를 총망라하 듯 많은 정보를 다루고 있다. 

IGO빡시다님의 책 속에 수록된 지도와 언급된 내용만으로 우리나라 부동산이 어떻게 개발될 것인지 가늠해보도록 도와준다. 


많은 개발 호재를 장미빛으로만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우려되는 내용과 언제 개발될지 예측할 수 없는 내용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긴 시간을 두고 지켜볼 것을 말하면서 균형적인 의견을 제시해주고 있다. 


균형적인 의견을 제시해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전문가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가 잘 될 것이라는 희망만을 주는 것보다 객관적이면서 때로는 냉정한 의견을 주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의정부발KTX는 아직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긴 호흡을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p.145)

창동차량기지 이전은 완공때까지 아직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151)

지하화 사업이 계획된 서울2호선 지하철 한양대역-잠실역 구간의 지하화에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았다.(p.163)


개발 호재에는 많은 것이 내포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내용들이었다. 

개발 계획이 공개되었다고 그것이 당장 실현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개발 투자금 확보, 주변 지역과의 협의, 현실적 가능성, 예비타당성 통과, 사업 일정 등 살펴보아야할 요소들이 많다. 

이 책을 읽다보니 저자가 말해주는 개발 호재를 둘러싼 여러 상황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간접 경험함으로써 이 호재가 과연 진짜 호재인지 아니면 호재를 위한 호재인지 파악하는데 필요한 안목이 높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는 퍼즐을 맞추는 마음으로 그리고 탐정처럼 분석을 즐기는 마음으로 국가의 개발 호재를 조사하고 분석하고 해석한다고 한다.


이 책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풍부한 지도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전국의 개발호재 지도를 모두 가진 느낌이다. 


강원대, 한양대에리카, 한남대, 전국도로망, 전국철도망,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인천남동공단, 반월시화공단, 익산산단, 부산역, 부전역, 울산KTX역, 태화강역, 서대구역, 석수역, 온수역, 계양대장지구, 신림선, 고려대캠퍼스타운, 동북선, 서울바이오허프, 장위뉴타운, 서부선, 고양선, 노량진, 위례-신사선, 동부간선도로, 창동-상계, 창동역, 광운대역세권, 구의-자양재정비, 신안산선, 일산교통망, 영등포도시재생사업, 영등포뉴타운, 여의도개발계획, 과천 일대 인프라 구축계획, 상암DMC, 경의선숲길 등 수많은 지도와 그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부동산 투자 지도 책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방대한 양의 지도를 포함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 한 권을 보유한 것만으로도 큰 정보를 얻은 만족감이 들었다. 

원천 정보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해석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인터넷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국가의 공적정보를 활용해서 보고 생각하고 해석하는 것을 반복하면서 부동산 투자의 인사이트를 높여가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많은 양의 자료를 정리하고 분석하고 해석하는 IGO빡시다님이 참으로 대단하게 느껴진다. 


이 책을 통해서 전국적인 개발호재와 서울의 개발호재를 알게 되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그 정보가 반영된 소중한 지도들이 담겨진 한 권의 책을 소유하게 되었다.


관심 있는 지역과 궁금한 지역이 있을 때마다 이 책의 지도와 글을 살펴봐야겠다. 

부동산 개발 호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부동산 투자 책이다. 


※ 돈되는 개발호재 핵심정리 독서후기 포스트는 잇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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