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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4-11-17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헌혈증 모으기 운동에 동참해 주신 알라디너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쏠키님에 따르면 쏠키님의 동생 분이 헌혈증을 많이 모아와서, 이제 그만 모으셔도 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편지봉투에 오늘자 소인이 찍힌 것까지 인정을 해서 ‘최다 헌혈증’ 집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은품은 사은품이니, 1-3등을 차지하신 분들은 쑥스러워 마시고 원하는 물건을 골라 주세요.

-저희가 보낸 헌혈증 중 쏠키님이 쓰시고 남은 것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해봤습니다. 다른 곳에 맡겨서 불우한 분들에게 쓰시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그보다는 헌혈증을 보내주신 분들게 돌려드리는 것이 옳은 방법일 것 같네요. 그분들도 나중에 주위에서 도움을 청할 때가 있을 테니깐요. 받기를 원하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면... 알라딘 이름으로 어디다 기탁하는 것도 생각해 볼께요.

-여러분의 정성이 모두 쏠키님께 쓰였으면 좋았을텐데, 미리 상의없이 일을 벌여서 이렇게 되었네요. 하지만 쏠키님도 이번 일로 인해 알라딘을 더 사랑하게 되셨을테고, 저희도 그랬을 것 같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조선인 2004-11-17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알라딘 이름으로 기탁하는 거에 한표!

sweetmagic 2004-11-17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표 !! - 전 저혈압이라 튕기고 감기 예방주사 맞으란 경고 먹고 돌아왔어요

ㅠ.ㅠ;

진/우맘 2004-11-17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 표~~~

물만두 2004-11-17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합니다. 우리집에는 헌혈할 사람이 없어서요... 전 아파서 못하구요. 만순이랑 만돌이는 헌혈했다 죽을뻔했거든요. 죄송합니다...

플라시보 2004-11-17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못 모아드려 죄송스럽습니다만 감히 의견을 제시해도 된다면 알라딘 이름으로 기탁에 한표 올립니다.^^

soul kitchen 2004-11-17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참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알라딘 분들께 고마운 마음,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긴 병과의 싸움에 여러분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비로그인 2004-11-17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쏠키님 언니께서 꼭 쾌차하시길 멀리서나마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하이드 2004-11-17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분헌혈도 12월 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못 보내드렸어요 . 많이 모으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비로그인 2004-11-18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수고하셨어요. 근데 이벤트 건 정리 좀 해주세요. 가장 헌혈증이 많으신 분, 두 분께 드리면 되는 거죠? 아니면 가장 먼저 부쳐주신 분께 드리면 되는 겁니꽈,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마냐 2004-11-19 0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구....마태님, 아무 도움이 못되다니...넘 속상하네요....암튼, 착한 마태님, 착한 쏠키님....그리구 착한 알라디너들....쏠키님 언니,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