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명화인데요, 가장 안생긴 남자가 주연입니다. 그렇다고 말을 잘하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버벅거리죠. 그렇담 연기라도? 아, 그것도 아니구요, 연기가 겁나게 어색합니다. 본 사람들은 다들 가식적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왜 화제가 되냐구요? 그런 사람이 주연을 한다는 자체가 화제 잇셀프 아니겠어요?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ytn.co.kr/news/news_view.php?m_cd=0106&s=0&idx=64588&h_cd=

사진 밑의 동영상보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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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4-03-18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봐도 참.... 너무하네요. 그때 상황이 안좋았던 것도 감안해 주시길!

쎈연필 2004-03-18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샤프하세요.

연우주 2004-03-18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마태우스님 멋진데요? 참고로 촬영기사가 '이문세'더군요. 그거 보고 큭큭 웃었습니다. ^^

마립간 2004-03-18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은 기생충을 공생충으로 바꾸려는 의도를 갖고 계시군요.

비로그인 2004-03-18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전에 '장소제공 설대' 바로 그 기사로군요~ 전에 공개된 사진보다, 이 화면이 혈색도 훨씬 좋아보이는거 같네요. 무엇보다, 마태우스님의 목소리를 듣다니! 높고 또랑또랑한 목소리군요. ^^ 여튼 기사를 보니 참 신기합니다~~

연우주 2004-03-18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문제의 그 설대 사건 장소였군요~~~--; 뒷북.

진/우맘 2004-03-18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동영상 보기 밑의 '고개숙인 남성' 어쩌고 하는 광고 때문에 웃었는데.^^ '이 광고는 위의 내용과 관계 없음' 뭐, 그런 문구 넣어줘야 하는거 아녜요?!
그런데, 인터뷰 너무 점잖게 하셔서 이 책이 얼마나 유머러스한지가 잘 어필되지 않을 것 같아요! (정말로 기생충을 목에 감고 하셨다면...-.-;;;;;)

플라시보 2004-03-18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게 잘 봤습니다. 명화였습니다.^^
떨지않고 잘 하시네요. 저 같음 사시나무 떨듯 떨었을텐데.. 기생충과의 공존이라... 함께 고민해 봐야 할 문제군요. (밥 한숟가락 더 먹는걸로 될까요? 흐흐)

chaire 2004-03-18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정이 다양하시네요. 귀여운 표정, 날카로운 표정, 진지한 표정, 멍한 표정... 그리구, 눈이 작다 하셨는데, 아닌 듯합니다. 토끼눈 같다는 인상을 받았지요... <-- 목소리를 꺼놓고 보다 보니, 아무래도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중...

마냐 2004-03-18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정말 대단히 인상적입니다...님은 목에 감고 다니실 수 있다고 하셨지만..화면에 비친 것들과 '공존'을 받아들이기엔 저는 아직 내공이 부족한 모양입니다...^.^;; 조금 웃으며 진행하셨으면 '명화'의 질이 높아졌을듯 하지만..떨지 않고 저런 말을 태연히 하는 것도 주연 배우의 연기력을 높게 사는 점이죠...^^

sooninara 2004-03-18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주인공이 예상보다 갸녀리고 야시시한 목소리더군요..^^
전에 올리신 사진보다는 더 탱탱해 보이십니다..(예전 사진엔 주름이 좀 많더군요..혹시 방송 위해서 석고팩이라도 하셨는지...)

갈대 2004-03-18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멋지신데요~ 연기가 좀 어설프긴 했지만요..ㅋㅋ 밥 한 숟가락 더 먹고 공존하자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가을산 2004-03-18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젠가,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를 위해 일부러 기생충 감염을 시키는 치료를 하는 것을 TV에서 보았습니다. 아직은 일반화 되지 않은 치료지만... 그래도 저라면 아직은 으으~~

책읽는나무 2004-03-28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사진보다 정말 볼이 더 탱탱한데요....목소리도...생각했던것보다 더 곱네요...코맹맹이소리도 있는것같고...(스피커에 그렇게 들렸나??^^)....암튼....감명 깊었습니다....^^....설대사건을 그래도 잘 극복하시고...명화 잘 찍으셨네요....^^....한층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