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은 아니더라도 일단 좋은 일을 기록하게 되면, 어려움에 직면하거나 자신에 대한 회의가 몰여올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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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적 구조에 대한 강력한 믿음은 우리 자신의 변화를 막기도 한다. 실제로 우리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뿐임에도 불구하고, 구원적 구조에 따라 타인이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하기를 기대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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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에 변화를 주고 새로운 시도를 하려면, 우선 자신에게 그렇게 할 권리가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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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한다‘에서 ‘할 수도 있다‘로 바꾸면 책임감에 짓눌렸던 어깨가 한층 가벼워진다. ‘해야 한다‘라는 표현 자체에서 느껴지는 무게는 항상 우리를 자책감으로 내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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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세히 들어보면 이 목소리에는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억양이나 말투, 말버릇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목소리는 자기 자신이 아닌, 과거에 우리에게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에게서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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