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성부를 향한 흠없는 순종과 의존을 드러내셨기 때문에 그분이 우리에게 주시는 계시의 완전성이 보장되는 것이다.
온 마음을 다하며 사는 사람들의 특징은 용기와 공감과 이어짐으로 가득 찬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가치에 대한 굳건한 믿음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우리가 선택한 삶의 지침들을 받아들이고 날마다 실행해야 믿음이 자라난다.
관계는 우리 삶에 목표와 의미를 부여한다. 타인과 이어지지 않을 때 우리는 고통받는다.
‘완벽’과 ‘무결점’은 매혹적인 말이지만 인간의 경험에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조건 경기장에 발을 들여놓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