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주는 즐거움이나 흥미는 가장 원론적이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독서의 첫걸음이라 하겠다.
학교 도서관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가는 지식 정보형 보물창고다. 평생교육으로 가는 통로다.
도서관은 누군가에게 삶의 충족을, 누군가에게는 생각하는 공간을 제공한다.
도서관은 끊임없이 성장하는 유기체다. 사유하는 이성을 담고 있는 우주다.
책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며 위안과 행복감을 주었다. 삶의 방향에 대한 조언도 서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