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관한 이야기는 늘 어렵다. 때로 어떤 결정은 논리적인 인과관계를 따르는 대신 팡 터지는 폭죽처럼 별안간 일어난다.
그러나 그렇게 저항하는 동안 우리는 신성한 여정으로의 초대를 놓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 믿음이 위협을 받으면 본능적으로 그 믿음을 치열하게 수호하고, 가능한 그 어떤 움직임에도 저항하고 압박을 물리치며, 친숙한 영적 보금자리의 안락함에 머무르려한다.
교회마저도 영적으로 정직하기에 위험한 장소일 때가 많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죽음은 비존재로 이루어져 있거나아니면 위험한 물질로 되어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