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분을 가장 많이 닮는 때는 성실한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처럼 서로에게 행동할 때이다.
바울은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라, 예수님이 하신 일과 그분의 성실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 관심이 있다.
신앙은 우리가 삶을 바라보는 전반적인 방식과 그에 따른 행동 방식을 묘사한다.
진짜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고독하지만, 그것은 공감과 연민을 통해 거대한 연대의 힘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를 통해서 자기를 완성해가는 일은 모든 인간에게 동등하게 주어진 과제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발견하고 엮어가며 사람들은 역사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