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란 자신을 넘어서서 다른 세계로 가는 행위다.
책을 읽을 때 우리는 자의식을 버리고 전혀 다른 세계로 들어간다.
당신의 서재는 당신 영혼의 품격과 깊이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리고 서재의 책들은 당신에게 축적되어 당신만의 고전들이 생길 수 있다.
신앙생활이란 하나님의 뜻을 여쭤보면서 우리 삶의 방식을 바꾸어 나가는 동시에,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해 내는 과정입니다.
삶의 실상에 눈을 떠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삶이 가벼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