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이 순간과 순간의 나를 아름답게 한다. 순간마다 책을 수유함으로써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삶이 쓰여진다. 휘리릭 넘기며 사는 삶보다는 순간의 페이지를 음미하는 삶이고 싶다.
비움은 내 안의 것을 덜어냄이지만, 덜어낸 것을 남에게 베풀 때 더욱 빛난다.
실패했다고 낙담하지 마라. 꿈은 실패에서 우리를 일으켜 세우고 기적을 부른다. 꿈을 가진 사람만이 목전의 욕망과 필요에 매이지 않고 "배우고, 발견하고, 자유롭게 되는 것"을 추구하도록 돕는다.
책을 한 권씩 읽을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사람으로 나아간다.
책을 읽는 행위는 혁신적인 사유를 촉발시키고 존재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우리를 새로운 어떤 세계로 데려가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