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쓰고 고치면 그만이지만, 말은 한 번 내뱉으면 다시 주워 담을 수가 없으니 그만큼 더 조심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삶은 복잡한 것이니까. 복잡해서 아름다운 것이니까. 아무리 복잡해도 모든 감정에는 이름을 붙일 수 있다고. 굳게 믿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정을 섞어 먹지 말자. 삼켜버리지 말자. 포기하지 말자. 감정에도 삶에도 다양한 결이 있고 다양한 해석이 있어야 하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무도 물어봐주지 않으면 스스로 질문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의 작은 규칙 하나는 스마트폰을 침실에는 가지고 오지 않는다는 거다. 허용되는 것은 소설책이나 시집 같은 것. 그리고 가벼운 마음. 한낮의 초조함과 책임감, 근면함 같은 것을 거실에 두고 잠자리에 드는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