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가 아니라 ‘덜‘의 삶을 터득하면 삶은 축제가 됩니다. 덜 갖고 덜 쓰기로 작정하면 삶이 가벼워집니다.
우리가 익혀야 할 삶의 기술은 작은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기를 배우는 것입니다.
반면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유혹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도 해로운 욕심에 떨어집니다.
자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경건이 큰 이득을 준다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딤전 6:7-8).
욕망의 그릇을 줄이면 걱정도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