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난 행복을 선택하겠어’하면 됩니다. 행복은 운명이 아니니까요. 삶을 대하는 자세가 만들어내는 것이지 어떤 조건이 만들어줄 수는 없는 것이죠.
상대적 궁핍과 궁핍해질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감동받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지식이 많은 친구들보다, 감동을 잘 받는 친구들이 일을 더 잘합니다. 감동을 잘 받는다는 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흘려보지 않고 제대로 볼 수 있는가가 자에게는 풍요로운 삶이냐 아니냐를 나누는 겁니다.
결국 창의성과 아이디어의 바탕이 되는 것은 ‘일상’입니다. 일상을 어떻게 보느냐 따라 삶이 달라지고, 대처 능력이 커지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