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옳은 말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공동체가 아니라 복음을 함께 살아내는 사람들의 공동체다. 서로를 견디고, 용서하고, 자기편을 내려놓고,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다시 관계 맺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 P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