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드리는 예배는 바로 일상을 살아내는 예배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십자가를 나의 이야기로 전환하는 것이다. 바울이 말하는 예배는 단순한 종교적 제의가 아니다. 바울은 단지 십자가의 제자로 살라고 강조한다. - P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