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 2007-10-10  

섬사이님, 님의 서평은 아주 멋지고 아주 알찹니다.

덧글 닫아 놓으셔도 종종 들러서 글 읽고 가겠습니다.

제 발자국 느껴주시기 바래요.

님의 가을도 아름답게 낱낱이 마음에 박히길요.^^

 
 
홍수맘 2007-10-11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혜경님 글에 묻어 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