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사이님, 님의 서평은 아주 멋지고 아주 알찹니다.
덧글 닫아 놓으셔도 종종 들러서 글 읽고 가겠습니다.
제 발자국 느껴주시기 바래요.
님의 가을도 아름답게 낱낱이 마음에 박히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