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니네 학교가 재량휴업일이었다.

그래서 지니랑 비니랑 나랑 셋이서

간송미술관에 갔다가

최순우 옛집을 들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까지 들렀다가 왔다.

지쳤다.

자세한 페이퍼는 다음 기회에 사진과 함께 올리기로 하고,,, 오늘은 그냥 뻗어야겠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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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7-05-25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푹 쉬세요..
두공주님 거느리고 행복하셨겠습니다..*^^*
사진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을께요..

홍수맘 2007-05-25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힘든 스케쥴이었네요.
푹~ 쉬시고 내일 뵈요. ^ ^.

알맹이 2007-05-26 0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보고 싶어요~ 저도 최순우 옛집 담에 꼭 가볼 테에요 ^^

향기로운 2007-05-26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섬사이님 많이 피곤하셨겠어요... 푹 쉬시고 다녀오신 이야기 들려주세요~^^*

섬사이 2007-05-26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홍수맘님, 앤디뽕님, 향기로운님, 호사스러운 시간을 보내놓고 지쳐 쓰러지는 건 행복한 일이겠죠? ^^ 사진을 올리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 해서 잊어먹기 전에 글로라도 대충 정리해 페이퍼에 올릴까 하고 있어요. 사진은 나중에 간단하게 설명만 붙여서 올려도 되니까요. 님들 덕분에 오늘 하루 푸욱 잘 쉬었어요. 그런데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또 어딘가로 나가고 싶은 거 있죠? 시립미술관을 다녀올까 하다가 자중하자는 쪽으로 마음을 돌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