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니네 학교가 재량휴업일이었다.
그래서 지니랑 비니랑 나랑 셋이서
간송미술관에 갔다가
최순우 옛집을 들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까지 들렀다가 왔다.
지쳤다.
자세한 페이퍼는 다음 기회에 사진과 함께 올리기로 하고,,, 오늘은 그냥 뻗어야겠다.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