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도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2005년 3월 25일부터 제가 사는 지역:아이치현에서 "일본 국제 박람회" 이 시작합니다.
돌이켜 보면 1981년 올림픽 개최국을 결정하는 IOC총회, 나고야는 자신만만했지요.
경제적으로 또 치안면에서도 서울에 질 리가 없다고 나고야시민, 일본국민 다 생각했지요.
결과는... 1988년 서울올림픽 ! ! 축하 ! !
당시, 일본 타지방 사람들은 "나고야:아이치는 20년간 국제 무대에 등장 못할것이야" 라고 예측했고 그처럼 그 당시의 우리 나고야의 실망은 컸던 것입니다.
1997년 모나코 BIE총회. 아이치현의 국제 박람회에 승인이 내리느냐, 어떠냐.
모든 아이치현 사람들이 1981년의 "악몽"을 되새긴 것은 할 수없는 일이었지요. 이 번 기회를 놓치면 나고야:아이치는 완전히 국제 사회에서 "추락"하고 만다.
나고야:아이치 사람들의 불안과 기대 끝에 개최되는 국제 박람회.
솔직히 말 해서 괜찮은지 어떤지는 가 보셔야 알 수가 있습니다.

"모리조와 킷코로" 인데요, 킷코로는 모리조를 "오지-짱(할아버지)"라고 부른다구요.

보다 많은 한국 손님이 우리 나고야:아이치에 오시는 걸 바랍니다(혹시 나고야:아이치에 오실 적에는 저에 연락도 주세용. 명섭이 선화와 함께 마중 하러 갈게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