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일본어 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3 - 최신 개정판 ㅣ JLPT 일본어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최신 개정판)
이치우 외 지음 / 다락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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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다락원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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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일본어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3』는 지난 4월에 개정된 최신판으로 JLPT(일본어능력시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겐 익숙할 교재일 것 같은데 교재에 대한 설명으로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고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를 알려주니 처음 마주한다고 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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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책의 목차가 시험 순서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그래서 실제 시험을 보는 기분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싶고 내용 분석이나 필수 어휘, 핵심 문법이나 표현 등을 정리한 부분을 제외하고 실전 문제 풀이의 경우에는 시험 순서대로 학습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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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각 파트별로 하나씩 완북해 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니 이 부분은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으면 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각 파트별 주요(핵심) 내용이 정리가 되어 있는데 어휘라든가, 핵심 문법, 그리고 표현 등이 그것이고 이를 문제 속에서 섞어서 직접 풀어보도록 하고 있는 페이지가 많아서 좋다. 어휘에서도 한자는 확실히 일본도 중요한 것 같은데 이것을 히라가나로 읽고 쓸줄 알아야 문제를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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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과 관련해서는 마치 이디엄처럼 외워두고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문장에서 해당 문법이나 표현이 바로 보일 때까지 연습해야 할 것 같다. 기출에서 어떻게 나왔는지 예시문을 함께 실어서 알려주는 점도 좋다.


문제의 유형을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처음 시험을 응시할 계획인 사람에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고 문제를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책에서 알려주기 때문에 이 부분 역시 잘 숙지한다면 문제 풀이를 좀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전반적으로 문법적인 부분은 핵심 문법을 위주로 학습하고 어휘를 정말 많이 외워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휘 자체가 문제 파트가 있기도 하지만 독해에서도 아는 어휘가 많으면 확실히 내용 파악이 쉽고 빠를 것 같기 때문이다.


듣기 부분은 다락원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교재를 MP3 목록에서 교재를 검색하면 위와 같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평소 학습에 주로 이용하는 디지털 기기에 전체 내용을 다운로드 받아두고 자주 들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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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본어를 접할 기회가 좀 있다면 청해 부분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지만 보통의 경우 미디어 등을 이용하지 않으면 쉽지 않은 만큼 요즘은 유튜브 등이나 OTT, 영화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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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다보면 청해가 어렵긴 했지만 나머지는 그래도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 교재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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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후카자와 아야 지음, 최선아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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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셰프가 자세히 알려주는 쉽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프렌치풍 고기 요리 레시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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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후카자와 아야 지음, 최선아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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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고기 요리라고 하면 굽거나 조리거나 아니면 수육 같이 만들어 먹는 정도인 것 같다. 가장 많이 하는 건 그냥 구워 먹거나 아니면 육전을 만들기도 하는데 좀더 맛있게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고기 요리 만들기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고기 레시피를 담고 있다기에 그렇다면 프렌치풍 고기 요리가 가능할 것 같아 보게 된 책이 바로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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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플레이팅된 고기 요리만 봐도 일반적인 스테이크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기대되었던 책이기도 하다.



책에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도 사용되고 베이컨도 사용되어 가짓수나 레시피도 더욱 다양하다. 심지어 수제 햄 만들기도 나오는데 건강을 생각하면 굉장히 감사한 레시피 정보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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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풍 고기 요리지만 언뜻 보면 우리가 평소 야식으로 먹음직한 비주얼과 비슷한 요리들도 많아서 일단 낯선 요리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지 않을 것 같고 완성된 요리가 굉장히 맛있어 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좋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점은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아 보인다는 점이다. 가정마다 없지 않을 전기밥솥을 이용한 요리 레시피가 나오기 때문인데 그러면서도 프렌치풍 요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한편으로는 대단하다. (맨처음 전기밥솥과 냄비 사용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고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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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프랑스의 어떤 요리와 비슷한지 설명도 되어 있어서 좋고 보통 2~3인분을 만드는 레시피라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며 재료 역시 구하기 어려운 게 없다. 마트에 가면 금방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며 만드는 방법 역시 5단계 이내여서 간단한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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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팁도 친절히 알려주는데 눈길을 끌었던 점은 한그릇 음식이나 만들어서 바로 먹는 요리 이외에 놔두고 먹어도 되는 요리의 경우 과연 이 요리를 얼마나 보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냉장고(냉장/냉동)에서 며칠 보관 가능한지에 대한 정보가 하단에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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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요리에 필요한 소스 레시피도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레시피대로 만들어서 잘 차려내면 근사한 디너 요리가 될 수 있을것 같아서 괜찮은 고기 요리 레시피북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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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ㅣ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허영은 옮김,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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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응급상황 대처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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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ㅣ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허영은 옮김,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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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은 확실히 예전보다 높아졌고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많이 주목받는 두 분야는 눈건강과 관절 건강일거라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한스미디에서 출간된 하시모토 히사시라는 일본 저자의 감수로 출판된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언뜻 보면 의과 같은 전문 분야의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사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비전공자 내지는 일반인들도 제목처럼 제대로 배워두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건강 관련 정보 도서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특히나 이 책은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생활 밀착형 인체 도감을 통해서 보여주는데 사진 이미지보다는 일러스트 이미지라 오히려 좀더 편안한 느낌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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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 진단, 처방과 치료를 해야 하는게 맞겠지만 만약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면 쉽게 쓰여진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통해서 주요 근육 150개 이상에 대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해서 통증(물론 심각하지 않은 자잘한)에 대처하고 그 이전에는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의료인이거나 관련 종사자, 운동을 좀더 전문적으로 하거나 이에 대한 관심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실 일반인이 해부학을 접할 기회도 흔치 않은데 이 책에서는 해부학의 기본적 정의부터 시작해 인간과 동물에 대한 비교와 대조를 통해서 우리 몸의 구조와 움직임 그리고 근육과 신경, 뼈 등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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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이외에도 치아나 관절, 혈액과 소화, 심박, 호흡, 피부 등에 대한 이야기까지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유용하고 특히 근육에 대한 부분에서는 굉장히 디테일하게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도감이자 사전이라고 봐도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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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이렇게나 많은 근육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고 각 근육의 정식 명칭부터 주요 기능, 이를 지배하는 신경이나 이 근육을 활용해서 어떤 동작이 가능한지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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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에는 응급처치의 기초 내용에서는 부상이 자세한 증상과 대처법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알아두면 위급한 상황 시 나는 물론 주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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