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서울 갔다가 9월 14일 새벽 3시에 컴백홈했으니.... 무려 2박 3일, 아니 2박 4일의 화려한 외출이었네요. 

알라딘 들어와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정작 내 서재엔 답글이나 새글도 안 올려서 다시 로그인.^^ 

  

마노아님 표현대로 하루에 두 탕(?^^)씩 뛰었으니 후기는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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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0-09-14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곤하시겠어요... 좀 쉬시구여.
파주 근처까지 오셨는데, 못 뵈어서 죄송해여~ ㅠㅠ

순오기 2010-09-14 10:34   좋아요 0 | URL
파주 출판단지 갔다가 헤이리까지 진출해지요.ㅋㅋ
앞으로 기회는 많으니 언젠가는 만나지겠죠.^^

lo초우ve 2010-09-14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라면 벌써 몸살 났을겨... ㅡ,.ㅡ;

순오기 2010-09-14 10:34   좋아요 0 | URL
타고난 강철체력이랍니다.ㅋㅋ

행복희망꿈 2010-09-14 0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박 3일의 이야기가 넘 궁금하네요.
그래도 조금 쉬시고 이야기 천천히 들려주세요.^^

순오기 2010-09-14 10:35   좋아요 0 | URL
아침에 애들 보내고 잘려고 했더니 언니한테 전화와서 한 시간도 넘게 수다 떨었어요.
후기도 올려봐야지요.^^

라로 2010-09-14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역시 넘치는 에너지 여사의 에너지!!!
좀 쉬시고 그간의 행보를 낱낱이 올려주세용~~~.^^(행보 수정)ㅋㅋ

순오기 2010-09-14 10:36   좋아요 0 | URL
하루 두 탕의 행보가 만만치 않아요.
폭우 속의 소쇄원도 올려야 하고....^^

프레이야 2010-09-14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박 4일 ㅎㅎㅎ
좀 쉬시고 후기 기다릴게요.~~~~

순오기 2010-09-14 10:36   좋아요 0 | URL
11일날 가서 14일에 들어왔으니 2박 4일 맞죠?ㅋㅋ

이매지 2010-09-14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완전 체력 좋으신 순오기님 ㅎㅎㅎ
후기 기다릴께요~~~

순오기 2010-09-14 10:37   좋아요 0 | URL
이매지님, 어제 피곤했을 텐테.... 즐거웠어요.^^

stella.K 2010-09-14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화하신다더니...모처럼의 서울 나들이가 즐거우셨나 봅니다.
하긴, 오기 언니와 제가 만나면 1시간 남짓 가지고 되겠어요?
비 때문에 고생은 안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비는 그만 왔으면 좋겠어요. 다행히도 이번 주는 비 예보는 없다던데...^^

순오기 2010-09-14 10:38   좋아요 0 | URL
양재동에서 전화했는데 안 받더라고요.
통화가 됐어도, 공식모임이 5시에 끝나서 종로3가로 바로 갔으니까요.^^

하늘바람 2010-09-14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힘드셨지요? ^^

순오기 2010-09-14 11:26   좋아요 0 | URL
아니요~ 즐거우니까 힘들지도 않아요.^^

마노아 2010-09-14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감기 걸려서 지금 켈록이고 있어요. 내내 목이 아팠는데 기어이 맛이 갔어요..ㅜ.ㅜ

순오기 2010-09-14 20:23   좋아요 0 | URL
어제 너무 늦게 들어가서 그랬을까요?
푹~ 쉬어야 하는데 오래 붙잡았나 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