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 타이완 여행기 - 2026 부커상 인터내셔널 수상작, 2024 전미도서상 번역부문 수상, 2024 일본번역대상 수상, 2021 타이완 금정상 수상
양솽쯔 지음, 김이삭 옮김 / 마티스블루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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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배자와 피지배자 사이의, 두 여성이 나누는 우정과 관계의 한계를 말하고자 한 소설의 의도는 이해하지만…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두 나라의 음식과 타이완 서술이 너무 재미없고 지루했다. 치즈코와 첸허의 밀당(퀴어적)도 지치게 한다. 주제를 위해 하나의 소재로 이루어진 소설은 매력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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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5-27 15: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책 사람들이 많이 읽어서 좀 궁금했는데... 그냥 패스하기로 ㅋㅋㅋㅋㅋㅋㅋ

페넬로페 2026-05-27 16:56   좋아요 0 | URL
너무 음식과 먹는 얘기가 많아요
먹방 보는 것 같아 질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