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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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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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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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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
) l 2025-09-04 14:15
https://blog.aladin.co.kr/714542162/16719441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진 리스 지음, 윤정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10월
평점 :
버사 메이슨에게 ‘생명’을 주기로 작정하고 쓴 진 리스의 이 소설은 역사적 사실에서 먼저 출발해야만 한다. 제국주의가 남긴 무수한 폐해는 여성뿐만 아니라 약자를 광기로 내몬다. 작가는 ‘제인 에어‘를 다른 시각으로 읽힌다. 생각을 전환시키며, 타자를 이해하도록 설득한다. 깊은 울림이 있다.
진리스
,
광막한사르가소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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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5-09-0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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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두고 생각나는 울림이 있죠. 이 책 읽고 제인 에어가 더 좋아지는 면도 있었어요. 로체스터는 더더더 미워지고요.
두고 두고 생각나는 울림이 있죠. 이 책 읽고 제인 에어가 더 좋아지는 면도 있었어요. 로체스터는 더더더 미워지고요.
책읽는나무
2025-09-0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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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로체스터여!ㅋㅋㅋ
아. 로체스터여!ㅋㅋㅋ
바람돌이
2025-09-0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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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터는 제인에어에서는 그냥 찌질이였는데 사르가소 바다에서는 사악한 찌질이더라구요. ㅎㅎ
로체스터는 제인에어에서는 그냥 찌질이였는데 사르가소 바다에서는 사악한 찌질이더라구요. ㅎㅎ
책읽는나무
2025-09-0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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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진짜요?
앗. 진짜요?
페넬로페
2025-09-0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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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터와 앙투아네트는 그냥 처음부터 만나서는 안 되었어요.
로체스터와 앙투아네트는 그냥 처음부터 만나서는 안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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