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구매했었다고 알림이 나오지만 도저히 못 찾아 재구매. 한국작가 중에 으뜸가는 아름다운 문장을 쓰는 작가이니..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는 작가..
어려운 상황 속 아이들...작가는 이 아이들을 통해 꼭 가족에게 잘해야 되는 건 아니고, 주변의 따듯한 사람들과의 인연으로 삶을 살아가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외국에 번역되었다 해서...시인 이름이 그런대로 낯익어서.. 제목이 계절에 맞아서...그런데 같은 제목의 시는 맨 끝에 있네. 뭐 맨 뒤로 가자.
연세가 많으실텐데 다들 대단하시다. 여행은 아는 만큼, 공부한 밀큼 보인다는 걸 체득한 상태, 여행기는 다양한 직종, 그리고 비슷한 나이또래의 저자를 선택하는 것이 좋더라. 이 분은 너무 고위직이기는 하지만 은퇴여행기는 언제나 환영이다.그리스 여행갈 때 다시 한번 읽어보기로.사진분야에는 문외한이라 잘 모르지만 거리마다의 특색이 살아있는 소품 사진들이 기억에 남을듯.
청소책이 두껍다. 청소를 싫어하지 않고 비법보다는 매일 조금의 부지런함이 최고라는 것도 알지만..어떻게 좀 더 꾀를 부려볼까 궁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