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요즘 세상 돌아가는게 이해가 안되어 여기 저기 들추다 그냥 100년전! 정하고 공부하기로 하고 골라보았다. 고가의 책이라 몇 달 용돈 아껴야했으니 끝까지 읽겠지, 설마. 요거 끝내야 상 많이 받았다는 <파리 1919 > 집어들 수 있다. 영차 영차.
휴, 미술공부에서 이제는 현대미술을 빼놓고 갈수가 없다. 지금이 2026년인데 20세기 초부터 현대미술이라 하니 벌써 100년 이상 작품들이 쌓여가고 있어서다. 선호가 안되는 이유는 몰라서 일 수 있다. 조금씩 익혀보자.어쨌거나 현대를 살아가야하지 않나...
가볍게 읽기에는 마스다 미리의 여행책이 최고다. 이것 저것 이미지 검색하면 즐겁게 하루가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