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 미술강좌 주제가 남부독일이다. 무니크, 뮌헨부터 시작이다. 이사로 바쁜 와중이지만 독일체류의 추억을 돌이켜볼 좋은 시간이 기대된다. 독일여행책자는 아주 적은 편인데 맞춤한 듯 새 책 발견.. 기쁘게 읽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