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킨들로 최신 소설을 읽는다. 요즘은 킨들 자체내에서 단어 찾기, 웹검색이 다 되니 훨씬 수월하다. 평생 영어읽기에 천착했지만 would와 could는 아직도 어렵기만 하다.
특히 if절이나 구문일때는 문맥상 뜻은 이해해도 도대체 왜 이렇게 쓰는걸까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일단 조동사를 다룬 책이 드물기도 하고 우디 앨런 영화 대사가 예문이라니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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