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작가를 미국 동부사람들이 아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고, 아마도 올리브 커트리지와 루시 바턴 시리즈를 읽었을텐데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 두 주인공이 등장하는 최신 이야기란다. 즉, 한 착으로 정리가 될 것 같아 읽기 시작한다. 맘에 들면 개별주인공으로 다시 돌아가도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