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떠나셔서 안타까운 분인가 보다. 역사와 미술을 접목한 글들을 남기고 가셨다. 이 책은 신문연재글의 모음집이다. 고대 동굴화부터 로스코까지 유려하게 써내려간 글들은 평생에 걸친 연구와 깊은 식견이 오롯이 드러난다. 감탄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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