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 초고령 사회 일본 은퇴 선배들이 말해 주는 시니어 라이프 인사이트
김웅철 지음 / 부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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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교양, 건강, 친구, 그리고 돈, 이렇게 다섯 개의 통장을 미리 준비하고 거기에 차곡차곡 쌓아넣어야 한다는 말이 공감이 간다. 명함떼고 나 자신을 바라보면 누가 있는가? 그 모습이 진실된 내 인생의 모습니다. 늦은 때는 없다 하니 이제부터라도 다섯 개의 통장을 채워나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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