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bonpon 지음, 이민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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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들 하시다... 어느새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는 나.. 최소치 5년은 아래인데... 좀 더 튀게 하고 다녀도 된다... 물론 사는 동네, 다니느 동네 분위기 파악해야지만... 중요한 건 내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명심하자... 남들은 내 속은 모른다... 내 겉만 볼 수 있을 뿐이다... 그렇게 보이는 대로 나를 대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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