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미술가와 걷다 - 나치 시대 블랙리스트 예술가들이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
이현애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1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루브르나 대영박물관, 메트로폴리탄 같은 유명 미술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독일 미술 이야기라 호기심을 끌었다.

저자의 전작, "독일 미술관을 걷다"처럼 가볍게 읽어볼 만 하다.

7명의 20세기 독일 화가들과 카셀 도쿠멘타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류 화가 모더존-베커와 콜비츠, 조각가 렘부르크, 신즉물주의 오토 딕스, 초현실주의 에른스트 등을 흥미롭게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