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스
문승욱 감독, 김지수 외 출연 / CJ 엔터테인먼트 / 2006년 5월
평점 :
품절


홍콩 느와르 느낌이랄까?

김지수는 매우 참하고 예쁘다

분위기 있다고 해야 하나?

이렇게 예쁜 여배우가 "보고 또 보고"의 그 억척스런 은주 역을 어떻게 맡았는지 정말 신기할 정도다

조재현은 늙었다는 생각이 든다

꽤 나이들어 보인다

결국 김지수가 미친 여자로 판명된다는 게 좀 의외였다

"달콤한 인생"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유덕화가 맡으면 딱일 배역이다

조재현 아저씨는 좀...

더 젊은 배우가 했으면 어땠을까?

그런대로 재미는 있었지만 시나리오 자체는 조잡한 편

개연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장면 묘사에만 치중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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