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 영원회귀의 바다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규원 옮김, 스다 신타로 사진 / 청어람미디어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독특한 양식의 책이다.

쓰여진지 30여년이 지난 꽤 오래 된 글인데도 흥미롭게 잘 읽었다.

잡지연재였던 모양인데 다치바나 다카시 특유의 글솜씨로 편안하게 잘 읽힌다.

아토스 산에 있는 그리스 수도원과 에게 주변의 고대 유적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함께 실린 사진이 훌륭하다.

여행이 인생을 얼마나 풍요롭게 하는지 새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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