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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먹는 세계사 이야기
후쿠다 토모히로 지음, 조명희 옮김 / 팬덤북스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서점에서 보고 "지도"라는 키워드가 맘에 들어 선택한 책.
일본 대중서들이 흔히 그렇듯 너무 가볍고 약간은 조잡스러운 느낌도 있다.
특히 내 수준에서는 너무 뻔한 얘기들이라 기대했던 지도 키워드에 못미쳐 실망스럽다.
그렇지만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사람들은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가지고 다니기 편한 사이즈고 간단하게 세계사의 특정 사건들을 설명한다.
나는 정리하는 기분으로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