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포맷인 <아름다운 명화에는 비밀이 있다> 보다 밀도 면에서 더 나은 느낌이다.
특히 앞부분의 복식과 주택 설명 부분이 자세하고 유익했다.
대부분의 그림이 신화 중심이라 그리스 시대 생활사가 대부분이라 제목처럼 서양 생활사를 전부 아우르기는 어려운 듯 하다.
가볍게 볼만 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