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읽다, 터키 세계를 읽다
아른 바이락타롤루 지음, 정해영 옮김 / 가지출판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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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읽다 핀란드" 편은 유용했는데 터키 편은 많이 실망스럽다.

터키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고 평범한 가이드북에서 볼 수 있는 뻔한 내용 뿐이다.

특색있는 시리즈라 생각했는데 저자마다 다른 모양이다.

오스만 제국에 대한 이야기 자체가 없고 터키인의 생활 양식, 성향 뭐 그런 정도.

많이 아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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