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읽다 핀란드" 편은 유용했는데 터키 편은 많이 실망스럽다.
터키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고 평범한 가이드북에서 볼 수 있는 뻔한 내용 뿐이다.
특색있는 시리즈라 생각했는데 저자마다 다른 모양이다.
오스만 제국에 대한 이야기 자체가 없고 터키인의 생활 양식, 성향 뭐 그런 정도.
많이 아쉬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