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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와 사직 - 조선을 떠받친 두 기둥 ㅣ 규장각 인문강좌 1
강문식.이현진 지음 / 책과함께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분량은 300 페이지가 채 안 되는데 내용이 알차다.
어렵지 않게 종묘와 사직의 개념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유교에서 제사가 어떤 중요성을 갖는지 새삼 느꼈다.
공저자의 다른 책을 먼저 읽어 국장 부분에서는 겹치는 부분도 좀 된다.
종묘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진 편인데 사직단 제사는 이 책에서 처음 접했다.
대한제국으로 바뀌면서 원구단으로 바뀐 내용도 나온다.
책날개에 나온 다른 책도 보고 싶은데 아직 출간 전이라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