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 - 아웃케이스 없음
창감독 감독, 유준상 외 출연 / CJ 엔터테인먼트 / 2014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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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는 대한항공 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

재미없다.

시나리오가 그저 그런 듯 하다.

연이어 본 <끝까지 간다>와 상당히 비교된다.

류승룡이나 유준상 연기를 기대했는데 너무 평범해 약간 실망스럽다.

여형사로 나오는 김성령은 연기보다는 스타일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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