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가는 대한항공 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
재미없다.
시나리오가 그저 그런 듯 하다.
연이어 본 <끝까지 간다>와 상당히 비교된다.
류승룡이나 유준상 연기를 기대했는데 너무 평범해 약간 실망스럽다.
여형사로 나오는 김성령은 연기보다는 스타일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