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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를 움직인 100인 - 쇼토쿠 태자부터 미야자키 하야오까지 일본을 움직인 사람들 ㅣ 역사를 움직인 100인
양은경 엮음, 송완범 외 감수 / 청아출판사 / 2012년 7월
평점 :
품절
작년에 빌렸다가 다 못 읽고 반납했던 책이다.
<일본사 여행>을 읽으면서 재독하게 됐는데 상호보완적이라 도움이 많이 됐다.
<일본사 여행>이 좀더 학술적으로 사회 구조에 대해 기술했다면, 이 책은 상황 설명이 좀더 자세하여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일본사는 유럽이나 중국사에 비해 약한 부분 중 하나였는데 이제 어느 정도 감이 잡힌다.
인물을 중심으로 설명해서 흥미롭게 읽었다.
편집도 잘 되어 있어 가독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