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독일사 - 게르만 민족에서 독일의 통일까지 이야기 역사 10
박래식 지음 / 청아출판사 / 2006년 7월
평점 :
품절


1,2차 세계대전과 통일 과정 등의 현대사 부분의 비중이 많아 흥미롭게 읽었다.

관심있던 근대 부분은 소략한 편.

현대사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는 편이 아니라 지식이 얕은 편인데 역시 당대의 일이라 그런지 읽으면 읽을수록 호기심이 생긴다.

내친 김에 서울대학교출판부에서 나온 <세계현대사>를 읽으려고 한다.

프로이센을 중심으로 19세기에 북독일연맹이 형성되기까지 오랜 시간 분권형태로 존재해온 독일이라는 나라의 역사적 특성을 이해하게 된 기분이다.

역사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학문이라 그런지 아무리 어려운 책을 읽는다 해도 늘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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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2014-10-02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사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학문이라 그런지 아무리 어려운 책을 읽는다 해도 늘 흥미롭다.

100% 공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