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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프랑스사 - 골 지방의 선사 시대부터 20세기 프랑스까지 ㅣ 이야기 역사 8
윤선자 지음 / 청아출판사 / 2006년 7월
평점 :
품절
같은 시리즈인 <이야기 영국사>와는 좀 다른 느낌이다.
이야기 영국사가 주로 왕조와 정치에 초점을 맞춘 반면, 이야기 프랑스사는 사회 문화 전반에도 분량을 많이 할애한다.
좀더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프랑스사를 한 번에 조망할 수 있어서 좋긴 한데 풍성하지는 않아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케임브리지 프랑사스>를 이어서 읽어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