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읽은 스페인 편은 아주 재밌고 유익했는데, 스위스 편은 내용이 좀 부실한 느낌이다.
원래 역사 자체가 스페인처럼 역동적이지 않아서일까?
스위스 여행을 다녀온 계기로 알프스의 영세중립국에 대한 관심도가 생겨 다시 읽게 됐다.
복잡한 왕위 계승도가 없어서 금방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