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우리말처럼 하는 기적의 영어 육아
이성원 지음 / 푸른육아 / 2014년 4월
평점 :
품절


과장된 제목과는 달리 내용은 편안하고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이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긴 한데 반대로 별 내용도 없다.

부록에 실린 추천 영어 도서 등은 참조할 만 하다.

나 자신이 영어에 대해 큰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인지 아이의 영어 학습에 대해서도 시큰둥 한 면이 있다.

나만 해도 수능 시험에나 영어가 필요했지 대학 들어간 이후에는 원서 정도만 읽을 수 있으면 (전공 영어라 문학과는 달리 매우 쉬운 편이다) 됐던 터라 영어에 별 관심이 없었다.

그렇지만 요즘에는 심지어 영어 유치원까지 활성화 됐을 정도로 환경이 바뀌어 교육적인 부분에서 뭘 해줘야 할지 막막해 이런 책들을 읽게 되는데 사실 별 도움은 못 받고 있다.

책 열심히 읽어 주고 특히 영어책을 읽어 주고 CD 들려 주고 DVD 보여 줘라, 이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