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야지 몇 번 생각만 하다가 넘어갔던 책, 드디어 읽었다.
기대만큼 아주 재밌지는 않았다.
200 페이지의 짧은 분량으로 도판까지 섞여져 긴 일본사를 조망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도표와 지도, 그림 등은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단순히 연대사에 그치지 않고 사회문화 면에도 분량을 할애한 점은 신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