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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유물과 유적 ㅣ 한국 미의 재발견 1
이건무·조현종 지음 / 솔출판사 / 2003년 7월
평점 :
절판
삼국시대부터는 <고분미술>편에 실렸고 구석기 시대부터 원삼국 시대까지를 배경으로 한다.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면 구석기 시대 유물인 주먹도끼나, 신석기 시대 유물인 토기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런 종류의 유물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석기나 토기들의 구분은 솔직히 내 수준에서는 어려웠고 감을 잡는다는 기분으로 편하게 읽었다.
송국리 유적 등은 워낙 유명해서 반복해서 읽다 보니 약간은 개념이 서는 기분이다.
고고학은 역사학과는 또다른, 상당히 과학적인 분야 같다.
박물관에서 펴낸 도록들을 한 번 더 읽어 볼 생각이다.
도록은 유물을 중심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근거가 확실하고 비약하는 주장이 없어서 참 좋다.